◆ 출판사 ◆

창비


◆ 책소개 ◆

국어 공부의 시작은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로!

국어 교과서 11종을 한 권에 읽는다

2010년 첫 선을 보여 지금까지 160만 독자에게 선택받은 검증된 시리즈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가 전면 개정판으로 완전히 새로워졌다.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는 이전까지 한 권이던 국정 국어 교과서에서 여러 종의 검정 국어 교과서로 바뀌면서, 국어 교과서에 실린 문학 작품을 갈래별로 가려 뽑아 어느 교과서를 배우는 학생이든 꼭 읽어야 할 작품을 다채롭게 만날 수 있도록 한 시리즈다. 초판 이후 2013년에 새로운 교육 과정에 맞추어 개정판을 냈으며, 이번에 다시 한번 개정된 교육 과정에 맞추어 2018년 새 국어 교과서에 대비하는 전면 개정판을 낸다. 지난 개정판 수록작과 비교하여 고등 시리즈는 82%가 바뀌어 큰 폭으로 달라졌으며, 문학 작품 독해의 질을 높이고 국어 능력을 강조하는 교육 과정의 큰 변화에 발맞추어 창의 융합형 활동에 적절한 작품을 엄선했다. 문학 작품을 인문, 과학 영역과 접목해 통합적으로 읽고 생각하기를 권장하는 교육 과정에 따라 작품을 읽은 뒤 내용을 확인하거나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해 보는 활동을 마련했다.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는 달라진 교과서를 위한 완벽한 대비일 뿐 아니라 문학이라는 든든한 벗을 사귀는 특별한 경험이 되어 줄 것이다.


◆ 목차 ◆

하권
윤흥길 / 아홉 켤레의 구두로 남은 사내
박완서 / 카메라와 워커
황석영 / 삼포 가는 길
전광용 / 꺼삐딴 리
이태준 / 돌다리
채만식 / 레디메이드 인생
김유정 / 봄·봄
박지원 / 허생전
지은이 모름 / 춘향전

작품 출처
수록 교과서 보기


◆ 출판사 서평 ◆

전면 개정판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 고등 소설』의 특징---------------------------

(1) 개정된 고등 국어 교과서 11종을 바탕으로 현직 국어 교사들이 새롭게 엄선
2018학년도부터 사용하게 되는 새로운 고등 국어 교과서는 2015 개정 교육과정에 따라 개정된 것으로, 국어 교과서에 실린 모든 작품을 현직 국어 교사들이 꼼꼼히 읽고 분석했다. 11종 교과서에서 가려 뽑은 현대 소설과 고전 소설 총 16편이 담겼으며, 김애란(『두근두근 내 인생』) 등 최신 작품이 포함되었다. (상권 7편, 하권 9편 수록)

(2) 작가와 작품의 시대 배경을 이해하고 다른 매체와 비교할 수 있도록 구성
최신 작품부터 고전까지 시대 역순으로 배치하여 몰입을 도왔으며 작가와 작품의 시대 배경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다른 매체와 비교할 수 있도록 교과서에 시나리오로 개작되어 실린 경우 소설 원문을 소개하여 다채로운 비교 독서가 가능하게 했다.

(3) 자기 주도적인 감상이 가능하도록 도움 글과 독후 활동 강화
문학 작품을 그냥 읽기만 해서는 국어 실력이 바로 늘지 않는다. 작품마다 교육 과정에 맞춤한 도움말과 독후 활동을 붙여 국어 실력의 기초를 다지고 국어과 학습을 보완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개정 교육과정 목표 가운데 가장 중요하게 꼽히는 창의 융합형 사고를 키울 수 있도록 작품을 여러 각도에서 자기 나름대로 해석해 보는 활동을 수록했다. 또한 ‘엮어 읽기’를 둠으로써 작품의 사회적 맥락을 짚어 보고 다른 장르와 연계해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4) 원작의 맛을 제대로 감상할 수 있도록 원문을 그대로 싣고 낱말풀이를 붙임
문학 작품이 교과서에 실릴 때에는 생략되거나 수정되는 경우가 많은데,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 시리즈는 원작의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도록 원문을 일일이 찾아 대조하여 정본을 수록하고, 어려운 낱말에는 풀이를 달아 이해를 도왔다. 중편과 장편소설의 경우 일부를 수록하되 가장 핵심적인 부분을 골랐으며 생략된 부분의 줄거리를 실어 작품 이해를 도왔다.


◆ 저자소개 ◆

저자: 서덕희 (엮음) 확인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