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판사 ◆

창비


◆ 책소개 ◆

국어 공부의 시작은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로!

국어 교과서 9종을 한 권에 읽는다

2010년 첫 선을 보여 지금까지 160만 독자에게 선택받은 검증된 시리즈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가 전면 개정판으로 완전히 새로워졌다.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는 이전까지 한 권이던 국정 국어 교과서에서 여러 종의 검정 국어 교과서로 바뀌면서, 국어 교과서에 실린 문학 작품을 갈래별로 가려 뽑아 어느 교과서를 배우는 학생이든 꼭 읽어야 할 작품을 다채롭게 만날 수 있도록 한 시리즈다. 초판 이후 2013년에 새로운 교육 과정에 맞추어 개정판을 냈으며, 이번에 다시 한번 개정된 교육 과정에 맞추어 2018년 새 국어 교과서에 대비하는 전면 개정판을 낸다. 지난 개정판 수록작과 비교하여 중1 시리즈는 76%가 바뀌어 큰 폭으로 달라졌으며, 문학 작품 독해의 질을 높이고 국어 능력을 강조하는 교육 과정의 큰 변화에 발맞추어 창의 융합형 활동에 적절한 작품을 엄선했다. 문학 작품을 인문, 과학 영역과 접목해 통합적으로 읽고 생각하기를 권장하는 교육 과정에 따라 작품을 읽은 뒤 내용을 확인하거나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해 보는 활동을 마련했다.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는 달라진 교과서를 위한 완벽한 대비일 뿐 아니라 문학이라는 든든한 벗을 사귀는 특별한 경험이 되어 줄 것이다.


◆ 목차 ◆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 중1 시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 중1 소설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 중1 수필


◆ 출판사 서평 ◆

전면 개정판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 중1’ 시리즈의 특징----------------------------

(1) 개정된 중등 국어 교과서 9종을 바탕으로 현직 국어 교사 등 엮은이들이 새롭게 엄선
2018학년도부터 사용하게 되는 새로운 국어 교과서는 2015 개정 교육과정에 따라 개정된 것으로, 9종 교과서에 실린 모든 작품을 현직 국어 교사들과 시인, 문학 평론가 등으로 구성된 엮은이들이 모여 꼼꼼히 읽고 분석했다. 지난 개정판과 비교했을 때 중1 시리즈는 76%나 작품 교체가 이루어져 크게 달라졌다. 시 50편, 소설 10편, 수필 32편을 수록했다.

(2) 창의 융합형 사고를 키우는 데 적절한 작품 선정, 도움말과 독후활동 강화
문학 작품을 그냥 읽기만 해서는 국어 실력이 바로 늘지 않는다. 작품의 앞뒤로 도움말과 독후 활동을 붙여 국어 실력의 기초를 다지고 국어과 학습을 보완할 수 있도록 했다. 작품 이해에 도움을 주는 낱말풀이를 추가한 것은 물론, 이번 개정 교육과정 목표 가운데 가장 중요하게 꼽히는 창의 융합형 사고를 위해 작품을 여러 각도에서 해석하고 주제의식이나 사회적 맥락을 짚어 볼 수 있도록 했다.

(3) 원작의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게 시와 소설의 원문을 고치거나 줄이지 않고 그대로 수록
문학 작품을 인문, 과학 영역과 접목해 통합적으로 읽고 생각하기를 권장하는 교육 과정에 발맞추어 구성했다. 학생들의 체험 글부터 과학, 환경, 건축, 역사 등 다양한 분야의 지식과 정보를 담은 글까지 폭넓은 관심과 시야를 보여 주는 글을 수록했다.


◆ 저자소개 ◆

저자: 김아란 저자 : 김아란
저자 김아란은 경기 이현중학교 국어 교사.
박성우 시인. 청소년시집 『난 빨강』 『사과가 필요해』 등이 있음.
김미영 경기 충현고등학교 국어 교사.
최은영 경기 운중중학교 국어 교사.
박종호 서울 신도림고등학교 국어 교사.
주예지 서울 목동중학교 국어 교사.



추가 구성상품

◆ 구성상품 ◆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 중1 소설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 중1 수필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 중1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