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무라이스 잼잼 함께 완성하는 컬러링북 + 오무라이스 잼잼 컬러링 엽서북- 2권세트

조경규 글그림 | 씨네21북스(한겨레출판)

*오무라이스 잼잼 함께 완성하는 컬러링북 (정가:12500원)

---출간일 2016년 05월 16일//102쪽 | 726g | 260*260*13mm---ISBN13-9788984319813

*오무라이스 잼잼 컬러링 엽서북 (정가:12000원)

---출간일 2018년 02월 20일//66쪽 | 220g | 128*173*13mm---ISBN13-8809423130057


*오무라이스 잼잼 함께 완성하는 컬러링북

배고플 때도 칠하고
배부를 때는 안심하고 칠하자
음식 일러스트의 끝판왕,
온 가족이 함께 보는 따스한 일상 음식 이야기를 컬러링북으로 만난다

‘쿡방’ 열풍이 불기 전부터 10년 이상 일상 음식을 주제로 행복과 추억을 그려온, 만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웹디자이너 조경규가 꾸민 특별한 컬러링북. 7년째 우리 주변의 소박한 먹을거리와 소중한 가족 이야기를 한데 버무려온 만화 〈오무라이스잼잼〉의 컬러링 버전이다. ‘음식 일러스트의 끝판왕’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침샘을 자극하는 400여 일러스트로 꽉꽉 들어차 있다. ‘함께 완성하는’ ‘읽을거리가 있는’ 새로운 구성의 컬러링북으로, 작가의 채색 코멘트와 비하인드, 메뉴 소개를 더해 즐거운 마음으로 읽고, 감상하며, 함께 그려나가도록 구성했다.

이번 컬러링북에는 안동찜닭, 족발, 감자탕, 껍질 깐 귤 등, 연재 당시 열렬한 호응을 얻었던 하이라이트 일러스트들이 온라인 연재나 기존 단행본 때의 2.5배에 달하는 박력 넘치는 사이즈로 담겼다. 그밖에 ‘1일 5식 메뉴 제안’이나, ‘타이베이에서 뉴욕까지, 도시별 길거리 간식’ 시리즈 같은 최초 공개 오리지널 일러스트, 그리고 특선 만화 두 편까지 풍성하고 알찬 구성을 자랑한다. 작품을 처음 접하는 독자들이라면 디테일한 요리 묘사와 작가의 깨알 같은 코멘트가 더욱 신선하고 즐겁게 느껴질 것이다. 가족과, 친구와 함께 나눠 색칠하면서 오늘 저녁 메뉴나 어제 사먹은 간식, 추억 속 군것질거리에 대해 이야기꽃을 피워보자.

<목차>

나의 쇼핑 카트
책 속 음식도감1: 맥도날드/초코바/프링글스/디저트
특선만화: 마카오냠냠냠
1日 5食
오무라이스잼잼 표지를 그려보자!
특선만화: 어느 深夜에 도쿄의 한 食堂에서 먹었던 유부초밥
세계의 라면
세계의 짜장라면
호로록 호로록~ 나는 정말 국수가 좋아!
책 속 음식 도감2: 딤섬/동네 빵/초밥/길거리 음식/인도 정찬
맛있는 간식이 있어 도시의 거리는 아름다워라!: 타이베이/브뤼셀/뉴욕/서울/후쿠오카
달걀이 주역은 아니지만, 달걀이 있어 더 맛있는 요리 4가지
도전!!! 나도 만화가


*오무라이스 잼잼 컬러링 엽서북

온 가족이 함께 나눌 수 있는 일상 음식의 향연!
음식 일러스트의 끝판왕,
맛있게 칠하여 마음을 전하거나 한 장씩 소장하자.

일상 음식을 주제로 행복과 추억을 그려온 만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조경규가 돌아왔다. 우리 주변의 소박한 먹을거리와 소중한 가족 이야기를 한데 버무려온 만화 『오무라이스 잼잼』이 컬러링 엽서북으로 재탄생했다.

쿡방 열풍이 불기 이전부터 음식 그림을 그려오며 ‘음식 일러스트의 끝판왕’이라는 작가의 명성에 걸맞게 이 책은 침샘을 자극하는 일러스트가 꽉꽉 들어차 있다. 다양한 종류의 디저트와 세계의 길거리 음식, 특별한 날을 위한 별식과 늘 곁에 두는 간식까지 맛이 보이고 향이 살아나는 다채로운 음식들의 향연이 펼쳐진다. 연재 당시 열렬한 호응을 얻었던 하이라이트 일러스트들만 모아서 엽서북으로 엮었다.

이 엽서북은 미니북 사이즈로 색칠에 자신 없는 초보자들에게 안성맞춤이다. 자투리 시간이 있거나 힐링이 필요할 때 엽서북을 꺼내어 색연필로 즐겁게 색칠해보자. 어느새 스트레스가 사라지고 기분도 좋아진다. 완성된 그림은 뜯어내어 주변 사람에게 마음을 전하는 엽서로 쓸 수 있고, 예쁜 액자로도 할용이 가능하다.

<저자>

조경규

1974년 서울에서 태어나 1983년 동교초등학교 교내백일장 입선, 1986년 MBC 어린이큰잔치 한강백일장 입선, 1987년 서울특별시교육회 바른어린이상 등을 수상하였습니다. 뉴욕 프랫인스티튜트에서 그래픽디자인을 전공했습니다. 만화가, 그래픽디자이너, 아티스트 등 다방면으로 활동 중입니다. ‘먹방’이 유행하기 전부터 음식 만화 『차이니즈 봉봉클럽』을 통해 미식가들의 격찬을 받았으며, 2010년부터 현재까지 연재 중인 웹툰 『오무라이스 잼잼』은 초등학생부터 부모 세대까지 고르게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