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판사 ◆

지성사


◆ 책소개 ◆

일상생활 속에서 집중력을 키우는 도감!

호기심에서 관찰하고 상상하는 동물, 공룡 실체를 전혀 알 수 없지만, 남아 있는 뼈 화석으로 실제 모습을 복원하거나 각각의 식성과 특징을 알아내는 것은 공룡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이 필요합니다. 『딩동~ 공룡 도감』은 2006년부터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지질박물관 연구원으로 재직하면서 박물관 전시기획, 교육과 척추고생물학을 연구하고 있는 전문가가 공룡에 관한 핵심적인 정보만을 간추려 깔끔하게 정리하였습니다. ‘튼튼한 엉덩이뼈와 똑바로 뻗어 내린 다리로 중생대의 육지에서 걸어 다니던 파충류’인 공룡의 정의와 공룡의 분류를 이해하기 쉽게 간단한 그림으로 표현하였고, 2억 5100만 년 전부터 6,500년까지의 공룡시대를 하루 시간으로 환산한 표는 재치가 돋보입니다. 또한 대부분의 어린이 공룡 책에는 영화 쥬라기 공원에 등장하는 ‘벨로키랍토르’ 모습 그대로 그려 넣었지만, ?딩동~ 공룡 도감?에서는 영화에서 알려진 그림과 함께 최근의 연구 사례를 반영한 그림을 보여줍니다.

◆ 상세이미지 ◆




◆ 목차 ◆

코엘로피시스/ 헤레라사우루스/ 포스토수쿠스/ 리스트로사우루스
크리올로포사우루스/ 딜로포사우루스/ 디모르포돈/ 메갈로사우루스
슈노사우루스/ 알로사우루스/ 시조새/ 케라토사우루스
콤프소그나투스/ 아파토사우루스/ 브라키오사우루스/ 스테고사우루스
아크로칸토사우루스/ 카르카로돈토사우루스/ 스피노사우루스/ 수코미무스
아마르가사우루스/ 힙실로포돈/ 이구아노돈/ 오우라노사우루스
프시타코사우루스/ 바리오닉스/ 카르노타우루스/ 데이노니쿠스
모사사우루스/ 프테라노돈/ 케찰코아틀루스/ 티라노사우루스
트로오돈/ 벨로키랍토르/ 모노니쿠스/ 에우오플로케팔루스
람베오사우루스/ 마이아사우라/ 파키케팔로사우루스/ 파라사우롤로푸스
프로토케라톱스/ 스티라코사우루스/ 트리케라톱스/ 오비랍토르


◆ 출판사 서평 ◆

아이 내면에 잠재해 있는 무한한 호기심,
일상생활 속에서 집중력을 키우는 도감!

◆ 기획 의도
2017년, “아이 내면에 잠재해 있는 무한한 호기심을 이끌어내고, 아이 스스로 보는 것만으로도 관찰이 되고 집중력이 높아지는 도감!”이라는 기치로 <‘딩동~ 도감’ 시리즈> 5종을 출간하여 어린이 독자들은 물론이고, 학부모들께 많은 찬사를 받았습니다.
무궁무진한 아이들의 궁금증과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을 이끌어주기 위한 방법으로, 우리 아이들 손에 스마트 폰이 아닌, 아이가 호기심을 갖고 자연을 관찰할 수 있게 ‘곤충’, ‘거미’, ‘새’, ‘젖먹이동물과 개구리, 도롱뇽 그리고 뱀’, ‘해안동물과 물고기’를 담은 <‘딩동~ 도감’ 시리즈>를 마침내 건네주게 되었습니다.

2018년은 무술년, ‘무’는 ‘큰 흙산’을 의미하며 황금색을 띤다고 해서 ‘황금 개띠’해라고 한답니다. 하여 새해를 여는 의미로 ?딩동~ 개 도감?에 이어서 아이들, 특히 남자아이들이 무척 좋아하는 ?딩동~ 공룡 도감?을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공룡’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강하게 이끌고, 상상의 날개를 마음껏 펼칠 수 동물입니다.
공룡의 역사는 인간이 이 지구상에 등장하기 훨씬 이전인 약 2억 5천 년 전에 나타나 1억 8천여 년 동안 살다가 어느 한순간에 멸종된 동물로, 지금까지 알려진 공룡은 1,000종류가 넘을 만큼 아주 많다고 합니다. 오랜 시간 동안 지구를 종횡무진 누비며 살았다가 순식간에 사라진 공룡, 그러기에 인간의 호기심을 더욱더 자극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공룡은 남자아이들이 초등학교 입학하기 전까지 주로 호기심을 보이는 장난감으로 생각하는 부모님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어린 시절 공룡에 ‘관심’이 많았던 아이가 청소년으로 성장하여 ‘고생물학자’의 꿈을 키울 만큼 ‘공룡’에 대한 호기심은 ‘지적 호기심’으로 발달하여 아이의 장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기에, 소홀하게 다룰 수도 없습니다. 뼈 화석으로만 존재하는 공룡, 세계 곳곳에서 발견되는 그 뼈 화석으로 공룡의 실제 모습을 재현해내는 학자들의 모습을 보면서 미래의 자기 모습을 꿈꾸는 아이들이 얼마든지 있을 테니까요.

◆ 호기심에서 관찰하고 상상하는 동물, 공룡
실체를 전혀 알 수 없지만, 남아 있는 뼈 화석으로 실제 모습을 복원하거나 각각의 식성과 특징을 알아내는 것은 공룡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이 필요합니다. ?딩동~ 공룡 도감?은 2006년부터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지질박물관 연구원으로 재직하면서 박물관 전시기획, 교육과 척추고생물학을 연구하고 있는 전문가가 공룡에 관한 핵심적인 정보만을 간추려 깔끔하게 정리하였습니다.
‘튼튼한 엉덩이뼈와 똑바로 뻗어 내린 다리로 중생대의 육지에서 걸어 다니던 파충류’인 공룡의 정의와 공룡의 분류를 이해하기 쉽게 간단한 그림으로 표현하였고, 2억 5100만 년 전부터 6,500년까지의 공룡시대를 하루 시간으로 환산한 표는 재치가 돋보입니다.
또한 대부분의 어린이 공룡 책에는 영화 ?쥬라기 공원?에 등장하는 ‘벨로키랍토르’ 모습 그대로 그려 넣었지만, ?딩동~ 공룡 도감?에서는 영화에서 알려진 그림과 함께 최근의 연구 사례를 반영한 그림을 보여줍니다.

☞ 지질박물관 연구원의 핵심 정리
이 글을 쓴 저자는 두 차례 국제 공룡탐사에 참여하여 화석을 발굴하고 연구한 지질박물관 연구원으로 박물관 전시기획,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 어린이들이 가장 좋아하고, 생김새가 독특한 공룡들을 가려 뽑아 핵심적인 특징과 이름의 뜻, 그리고 육식인지, 초식인지 구별하기 쉽게 정리했습니다.

☞ 아이 눈높이에 맞춘 글
공룡의 이름은 길어서 기억하기도 힘들고, 또 각 공룡의 생김새에 빗대어 연결하기도 힘들어요. 하지만 이름의 뜻과 특징을 정확히 알면 간단히 해결할 수 있지요. 공룡 전문가인 저자는 공룡의 생김새와 특징을 아이들이 기억하기 쉽고, 흥미를 가질 수 있게 아이 눈높이에 맞춰 다듬었습니다.

☞ 부모를 위한 배려
공룡에 관한 기본 정보와 각 개체의 크기를 실어 아이에게 이야기를 들려줄 때 도움이 될 수 있게 했습니다. 아이들은 개체의 크기를 참 궁금해합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공룡의 크기와 또 무서워하는 공룡의 크기를 비교해서 설명해주면 더욱더 흥미를 가질 수 있습니다.

◆ ‘딩동~ 도감’은 이렇게 활용하세요

☞ 아이가 흥미를 느끼는 개체를 자유로이 보게 해주세요
도감은 그림이나 사진을 모아 실물 대신 볼 수 있도록 엮은 책입니다. 따라서 아이 마음속에 무궁무진한 호기심을 이끌어내기에 아주 유용합니다. 부모의 간섭 없이 아이 스스로 흥미로운 개체를 찾아서 그 장을 펼치고 관찰하면 자연스럽게 집중하게 되어 그 개체의 특징이 머릿속에 각인이 됩니다. 더 나아가 그와 비슷한 다른 개체에 관심이 옮아가 차이점과 공통점을 구별하게 됩니다. 이러한 과정을 되풀이하다 보면 아이는 자연스럽게 스스로 ‘개념’을 완성하고, 마침내 판단하고 생각하는 힘이 생깁니다.

☞ 각 개체의 특징을 이야기하듯이 들려주세요
아직 글을 모르는 아이에게 이 책에 담긴 각 개체의 정보를 이야기하듯이 들려주면 아주 효과적입니다. 부모가 반복해서 들려주는 이야기에 아이는 ‘문자’에 대해 궁금증이 생기고, 어느덧 자연스럽게 글을 깨우쳐 읽게 됩니다.

☞ 특징을 꼭 짚어낸 간단한 정보는 여러모로 쓸모 있어요
<딩동~ 도감>은 가장 핵심적인 개체의 특징이 실려 있어 누구나 쉽게 기억할 수 있습니다. 부모님은 물론이고, 글을 아는 아이도 개체의 정보를 쉽게 알 수 있어 관찰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 지은이
이항재
충남대학교 지질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어요(척추고생물학 전공).
2008~2010년 ‘한국-몽골 국제공룡탐사’ 참여(3차~5차), 2013~2016년 ‘고비 공룡탐사 지원단’ 동고비사막 탐사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화석을 발굴하고 연구했지요.
2006년부터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지질박물관 연구원으로 재직하면서 박물관 전시기획, 교육과 척추고생물학을 연구하고 있어요.
지은 책으로는 『지질박물관 탐험-티라노사우루스』(공저)가 있고, 논문으로는 <네이처Nature>에 발표한 연구 논문 “Resolving the long-standing enigmas of a giant ornithomimosaur Deinocheirus mirificus (대형 타조공룡 데이노케이루스 미리피쿠스의 오랜 수수께끼 해결)”(공저)가 있습니다.


◆ 저자소개 ◆

저자: 이항재 저자 : 이항재
충남대학교 지질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어요(척추고생물학 전공).
2008~2010년 ‘한국-몽골 국제공룡탐사’ 참여(3차~5차), 2013~2016년 ‘고비 공룡탐사 지원단’ 동고비사막 탐사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화석을 발굴하고 연구했지요.
2006년부터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지질박물관 연구원으로 재직하면서 박물관 전시기획, 교육과 척추고생물학을 연구하고 있어요.
지은 책으로는 『지질박물관 탐험-티라노사우루스』(공저)가 있고, 논문으로는 <네이처Nature>에 발표한 연구 논문 “Resolving the long-standing enigmas of a giant ornithomimosaur Deinocheirus mirificus (대형 타조공룡 데이노케이루스 미리피쿠스의 오랜 수수께끼 해결)”(공저)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