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지금 간절히 원하는 것들은 모두,
당신이 언젠가 무심코 버린 것들이다.”


우리 시대의 대표적인 이야기꾼 잭 캔필드와 마크 빅터 한센은 신간 『우리가 버려진 창고에서 발견한 것들』에서 “지금 우리가 간절히 원하는 것들은 모두 언젠가 우리가 무심코 버려둔 것들이다. 인생은 그것들을 찾아가는 여행이다.” 라고 말한다. 

어릴 적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홀로 누워 밤하늘의 별을 세다가 잠들었던 다락방, 아무도 모르는 나만의 온갖 보물을 쌓아놓았던 작은 비밀 창고, 눈물을 훔치고 다시 씩씩하게 미소를 지을 수 있었던, 숨어 있기 좋은 침대 밑과 벽장 속, 그 시간과 공간 속의 뜨거웠던 열망이 가득했던 '나'는 어디 있을까? 

이 책은 우리의 오래된 영혼을 두드리고, 자극하고, 흔들어 깨워 싱싱한 에너지로 가득찬 삶을 바라보게 한다. 인생을 바꿀 수 있는 마법 지팡이가 분명히 우리에게 있으며, 다른 사람의 지팡이를 구경하느라 정작 방치해 놓은 우리의 마법 지팡이가 삶의 어느 구석에 방치되어 있는지 알려준다. 우리가 까맣게 잊고 있던 인생의 경이로움을 노래하는 이 책은 결코 우리가 놓칠 수 없는, 우리 영혼에 영감을 불어넣어주는 이야기들로 가득 차 있다. 인생을 빛나는 여정으로 변화시키는 ‘기적’에 대한 깊은 통찰과 혜안을 선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