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CD / 디지팩

쇼팽의 본질로 돌아가다



피아니스트 백건우 6년 만의 신보 [쇼팽: 녹턴 전집]




“그의 녹턴의 연주에서 들리는 레가토는 완벽 그 이상이며 피아노에 의해 표현되는 벨칸토는 녹턴 녹음 사상 최고의 성과이다”

- 음악 평론가 다카쿠 사토루




피아니스트 백건우가 슈베르트 앨범(2013년) 이후 6년 만에 [쇼팽: 녹턴 전집] 앨범을 발매한다. 쇼팽의 녹턴은 영화나 드라마 등을 통해 소개되면서 대중들에게 가장 친숙한 클래식 곡이다. 지난 통영국제음악당 콘서트홀에서 녹음한 이번 앨범은 통상적으로 배치하는 작품번호 순서가 아닌 서사적 트랙 배치를 통해 완성했다.



이번 앨범은 백건우의 연주를 통해 피아노 소리 자체가 예술이 되는 터치를 구현했다. 특유의 박자 감각으로 표현된 레가토와 벨칸토는 쇼팽 녹턴의 새로운 기준점을 제시하고 있다.



<2019년 공연 주요 일정>

3월 12일(화) 마포 아트센터

16일(토) 군포문화예술회관

17일(일) 여주세종홀

19일(화) 과천시민회관

20일(수) 광명시민회관

22일(금) 부산

26일(화) 용인포은아트홀

29일(금) 안동문화예술회관

30일(토) 경기도문화의전당



4월 2일(화) 롯데콘서트홀

10일(수) 춘천문화예술회관

12일(금) 대구봉산

20일(토) 안산예술의전당

Frederic Chopin

프레데릭 쇼팽

백건우

Kun-Woo Paik 클래식 피아노 연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