굉장한 투수들과 맞대결하고 싶다ㅡ.

사토루의 이탈로 시험대에 오른 세이도의 저력. 치바의 강호 나루타 공고와의 연습시합에서 선발을 맡은 에이준은 당당한 투구로 팀 안팎에 존재감을 과시한다.!! 한편, 야마나시에선 이나시로와 이치다이산, 야쿠시, 하쿠류와 같은 강자들이 춘계 관동대회에서 격전을 펼치고 있었다ㅡ.

테라지마 유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