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진로적성」은 대학종합지 「U’s Line」이 발간하는 국내 유일한 중·고생
진로적성 발견의 최고 지침서로, 전국 진로진학상담교사 70%가 구독을 하는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 진로적성 멘토 매거진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월간 진로적성」을 최고의 지침서로 인정하는 데에는 진로적성 차원에서 학교현장과 중·고생들과 학부모의 고민을 정확히 파악하고, 이에 대한 답을 실제사례로 제시하기 때문입니다. ‘선생님 상담열전’ 콘텐츠 등은 학생지도 시 나타나는 다양한 경우를
선생님과 학생에게 명쾌한 답을 주고 있습니다.

「월간 진로적성」의 '고교-대학 연계 진로적성 Find Up' 프로그램은 수험생이나
예비 수험생들이 평소 갖고 있던 대학 전공별 진로적성에 대해 해당학과 교수와
졸업생, 재학생에게 직접 현장에서 물어 봐 궁금증을 가장 정확하게, 가장 실제적으로
풀어 주는 학생부종합전형에 필요한 진로적성 나침반이 되고 있습니다.
다른 내용의 취재로는 기자들이 대학들의 고교 연계 프로그램에 직접 참석해 전공
설명을 듣고, 현장에 참석한 고등학생들의 인터뷰를 들어보며 그 대학만의 학과를
생생하게 소개해주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월간 진로적성」이 현장의 니즈를 정확히 파악하는 데에는 20여명의 편집기획위원들이 현재 진로진학상담교사로 재직하는 교사로 구성돼 있기 때문입니다. 이제 자유학기제 전국 전면실시를 앞두고 현장에서 벌어지고 있는 자유학기제 운영사례를 기획
시리즈로 내보내고 있는 것이 대표적인 현장 니즈 콘텐츠입니다.


1. 월간진로적성 특징
▲ 학교현장 니즈 정확히 파악해 실제사례로 모범답안 제시
전국 진로진학상담교사 70%가 구독하는 잡지라는 데에서 이미 알 수 있듯이
<월간 진로적성>은 학교 현장과 중·고생들과 학부모의 고민을 정확히 파악하고,
이에 대한 실제 사례로 답을 제시하는 ‘국내 유일한 청소년 진로적성 멘토 매거진’
입니다.

▲ 교사·학생·학부모 등 각기 다른 시각에서 바라본 콘텐츠 호환
실제 사례 또한 선생님 입장과 학생 입장, 학부모 입장 등 각기 다른 관점에서
보여드리고 있기 때문에 상호 호환적으로 입장을 이해할 수 있도록 제시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선생님 벤치마킹’, ‘나의 스승 나의 제자’, ‘선생님 상담열전’ 등등
콘텐츠는 현장에서 학생지도 시 나타나는 다양한 사례들을 선생님과 학생,
학부모입장에서 제시하고 있습니다.

▲ 현직 진로진학상담교사들이 직접 참여해 제작되는 진로적성 멘토 매거진
선생님들과 학생의 마음을 가장 잘 아는 잡지입니다. 그 이유는 <월간 진로적성>
제작에 현직 진로진학상담교사들이 직접 참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가장
속 시원히, 가장 정확하게, 가장 유용한 잡지가 매월 탄생하고 있습니다.

▲ 적성·진로·입시·직업 실질적인 주제로 중·고등학생 고민 해소
적성부터 시작해 직업탐색으로 마무리되는 각 섹션별로 주제들은 특정 학년과 대상으로 하지 않아 중·고등학교 선생이라면, 중·고등학생이라면, 중·고등학생을 둔 학부모
라면 모두에게 적용되는 문제와 고민, 사례들을 정리해주고 있기 때문에
‘가장 영향력 있는 진로적성 멘토 매거진’이라 불리게 됐습니다.

▲ ‘학생부종합전형’과 ‘자유학기제’를 위해 실질적인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학생부종합전형에 필요한 고교-대학 연계 진로적성 Find Up 프로그램은 일선
진로교사와 대학입학사정관들이 가장 좋아하는 콘텐츠이며, 2016학년도부터 전국
중학교에서 전면 실시되는 자유학기제 안착을 위해 지난 2013년 3월 창간 때부터
줄곧 현장에서 필요한 프로그램만을 제시해 왔습니다.

▲ 월간 진로적성은 진로수업시간 참고서로 채택 돼 쓰이는 잡지입니다.
창간 만 3년 만에 <월간 진로적성> 콘텐츠 진정성이 입증돼 상당수 전국 주요
중·고교에서 진로 수업시간 보조참고서로 채택돼 쓰이고 있을 정도로 검증된 콘텐츠
입니다. 이에 따라 최근 들어 많은 중·고교가 한 학급당 한 부씩 구독하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 ‘성적이 적성’이라는 말을 가장 싫어하는 월간 진로적성의 철학
현재 한국의 교육계에는 진학(입시성적) 제일주의가 여전히 괴력을 떨치고 있습니다. 특히 요즘 들어서는 진로적성의 중요성이 부상하다보니 진로적성으로 가장한 진학
제일주의 변종도 등장하고 있습니다. <월간 진로적성>은 “한국의 청소년들에게
속도의 시계보다는 방향의 나침반을 손에 꼭 쥐어주고 싶은 마음“으로 콘텐츠를
만들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