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싹 큐티인》은 1세부터 7세까지의 미취학 아동을 위한 큐티지입니다. 따뜻한 그림을 담은 매일의 큐티 본문과 함께 주일에는 부모님의 생생한 간증이 실려 있습니다. 파릇파릇 돋아나는 ‘새싹’과 같은 영유아들이 매일매일 부모님과 함께 큐티하며, 크고 푸르른 ‘믿음 나무’로 자라나도록 돕습니다. 또한 ‘증강현실’ 기능은 새싹 친구들이 흥미롭게 큐티하고 삶에 적용하도록 도와줍니다.


2019년 11·12월호

003 예수님의 새싹들에게 / 크리스마스 예수님의 사랑
004 새싹 성경 동화 / 서로서로 사랑해요
008 하나님이 키워주셨어요 / 내 아이의 기질을 이해해요
010 내 아이의 성탄 장식을 부탁해 / 예수님의 생일 선물
012 새큐, 이렇게 사용해요
014 이제 증강현실로 큐티해요
016 이번 호 이야기 / 모세의 마지막 설교 / 속지 않게 조심해요
018 11월 새싹 성경 탐험
020 11월 성경 이야기 / 신명기(14~28장), 시편(135~138편)
080 12월 새싹 성경 탐험
082 12월 성경 이야기 / 신명기(29~34장), 요1,2,3서, 유다서, 시편(139~142편) 성탄절 특별 본문
144 새싹들의 놀이터
146 새싹들아, 모여라 / 내 아이의 모습을 찾아보세요!
152 판권
153 특별 활동지 / 붙임 딱지

‘새큐송’과 ‘우리 새큐했어요’는 표지의 안쪽에 있습니다.
표지의 제호 글씨체는 우아한 형제들에서 제공한 ‘배달의 민족 주아체’를 사용하였습니다.
표지 이미지는 gettyimagesbank.com의 라이선스에 따라 사용된 것입니다.
일부 묵상간증 필자의 이름은 본인의 요청으로 필명을 사용했음을 밝힙니다.

?큐티본문 써주신 분들
11월
01~10일 이성은 11~20일 이창엽 21~26일 임대선
27~30일 최도원

12월
01~10일 이은혜 11~14일 조태헌 15~21일 이혜림
22~24일 허지웅 25~31일 윤혜연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태율이는 아직 한글을 잘 읽고 쓰지 못해요. 저는 우리 아이만 뒤처질까 봐, 아이에게 한글 공부를 시키곤 하지요. 그런데 결국에는 잔소리만 하다가 시간이 다 지나가곤 해요. 오늘 말씀에서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며 싸워주신다고 했는데(1절), 저는 ‘초등학교 입학’ 전쟁 앞에서 두려워했던 것을 회개해요. 이제는 하나님만 믿고 의지할래요. (어머니 배혜정) 큐티할 때면 딴청을 피우고 잠자리 기도도 하지 않는 딸을 보며, 저는 아이의 믿음이 내심 걱정되었어요. 얼마 전, 제가 손을 다쳐서 응급실을 가게 되었는데, 그때 딸이 구급차 안에서 하나님께 저를 살려달라고 기도했다는 걸 들었어요. 이스라엘 백성을 언약 백성 삼으신 하나님이 제 딸도 백성 삼아주셨다는 것을 알고 감사했지요(1절). 하나님, 우리를 언약 백성 삼아주시니 감사해요! (어머니 전은영) 기쁨이는 호기심이 많은 아이예요. 그런데 저는 아이의 질문이 귀찮게 여겨져서, “잠깐만~” 하고 보지도 않고 말할 때가 있어요. 그러면 기쁨이는 자기 이야기를 귀담아들어 달라고 해요. 사도 요한은 “지금까지의 수고가 물거품이 되지 않게 조심하라”고 했는데(8절), 저는 아이를 소홀히 대한 것 같아 회개가 되었어요. 아이의 말과 행동에 잘 반응해서, 육아의 수고가 물거품 되지 않도록 조심할래요. (어머니 김미경) 은율이는 아빠인 저와 로봇을 가지고 노는 걸 좋아해요. 며칠 전에도 로봇 놀이를 하자고 했는데 제가 너무 바빠서 거절했지요. 결국 은율이는 한참을 조르다 울었고, 저는 화를 내며 아이의 고집을 꺾었어요. 그런데 능력과 보호하심이 하나님께 있다는 말씀을 보니(7절), 제 능력으로 아이의 고집을 꺾은 것이 깨달아졌어요. 제 똥고집이 아닌 하나님의 능력과 보호하심을 의지할래요! (아버지 허인)

“수많은 영혼을 구원으로 이끌고, 가정을 중수하고,
교회를 새롭게 하는 말씀묵상지, 큐티인”

2012년 창간된 후로 지난 7년간 우리들교회에서 수많은 사람을 살리고, 깨어진 가정을 중수하며, 교회를 부흥시킨 말씀묵상지 《큐티인》이 2018년 1·2월 호부터 서점에서 판매됩니다.
《큐티인》은 큐티엠(큐티선교회)에서 지난 2012년에 창간했던 말씀묵상지입니다. 구속사적 본문해설과 60여 명의 평신도가 집필한 묵상간증 및 다양한 읽을거리를 담은 《큐티인》은 그동안 우리들교회 성도들을 위한 묵상지로 격월간 발행되었으나 해외를 비롯한 외부 정기구독자의 수가 매년 급속히 증가함에 따라 2018년 1,2월 호부터 ‘큐티인 시리즈 4종’을 전국 서점에 시판하게 된 것입니다.
또한 큐티엠(큐티선교회)에서는 장년에서부터 청소년, 어린이, 영유아에 이르기까지 모든 세대가 한 말씀으로 날마다 묵상하는 것을 돕기 위해 2013년에는 《청소년 큐티인》을, 2014년에는 초등학생을 위한 《어린이 큐티인》을 차례로 창간한 바 있으며, 여기에도 청소년과 어린이 필자들의 생생한 묵상간증이 실려 있습니다. 그리고 2016년 1월에는 미취학 아동을 위한 《새싹 큐티인》을 창간하여 전 세대가 같은 말씀으로 묵상하도록 돕고 있습니다.

다음은 2000년에 큐티선교회(QTM, Quiet Time Movement)를 설립해 말씀묵상을 통해 한 영혼을 구원하고, 가정을 중수하며, 교회를 새롭게 하기 위한 운동을 펼쳐나가고 있는 김양재 목사가 큐티인 시리즈를 서점에 내놓으며 발행인 칼럼을 통해 밝힌 글입니다.


? 《새싹 큐티인》 발행인, 김양재 목사의 발간사

“1981년 어느 날, 하나님은 제게 큐티로 말씀 묵상하는 방법을 알려 주셨어요. 큐티를 통해 제 더러움과 욕심을 회개하고 제가 겪은 고난을 사람들에게 나누었어요. 하나님은 이런 저에게 ‘말씀 묵상 운동을 통해 영혼을 구원하고 가정을 중수하며, 교회를 갱신하라’는 사명을 주셨죠. 하나님은 마침내 ‘큐티선교회’를 세우시고, ‘우리들교회’를 허락하셨어요.
2012년 1월, 《큐티인》 창간을 시작으로 《청소년 큐티인》, 《어린이 큐티인》, 《새싹 큐티인》까지 이제는 온 가족이 한 말씀을 묵상할 수 있게 되었죠. 다른 큐티 잡지에서는 볼 수 없는 《큐티인》만의 ‘구속사적 본문해설과 성도들의 묵상 간증’은 많은 영혼과 가정을 살리고, 교회를 부흥시켰어요. 이제 그 《큐티인》이 새싹 가족들을 찾아 전국 서점으로 나아가요. 엄마 아빠는 《큐티인》으로, 아이들은 《새싹 큐티인》으로 하나님나라의 열매를 풍성히 맺는 2018년을 보내길 기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