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디앤루니스 리뷰

친구가 샘내는 책 14권. 아이들이 좋아하는 자동차 중에서도 힘이 센 일하는 자동차들의 이야기다. 크레인 차, 레미콘, 덤프트럭, 불도저, 굴착기가 공사장에서 어떤 일들을 하는지 배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바른 잠자리 습관도 익힐 수 있어서 아이들과 엄마들 모두 만족하는 책이다.

공사장에서 일하는 다섯 대의 힘센 빵빵 친구들. 커다란 공사장에 아침 햇살이 비추자, 다섯 대의 빵빵 친구들이 잠에서 깼다. 무적의 빵빵 친구들은 공사장에서 일하는 것을 무척 좋아한다. 그런데 오늘 해야 할 새로운 일은 어마어마하게 큰 건물을 만드는 것이다. 크레인 차, 레미콘, 덤프트럭, 불도저, 굴착기 다섯 대의 빵빵 친구들이 다 해낼 수 있을까?



저자소개 : 셰리 더스키 린커, 탐 리히텐헬드

셰리 더스키 린커 (Sherri Duskey Rinker) 글

사진작가 남편과 두 아들, 개 한 마리, 고슴도치 한 마리와 함께 미국 일리노이 주 세인트찰즈에서 살고 있어요. 작가에 대해 더 알고 싶으면 Sherriduskeyrinker.com에서 찾아봐요. 《무적의 빵빵 친구들》, 《잘 자요, 칙칙폭폭 꿈의 기차》, 《잘 자요, 빵빵 친구들》을 지었어요.

 

 

탐 리히텐헬드 그림

간판 그림 작가, 무대 장치 감독, 광고 디자인 감독 등 여러 가지 활동을 하다가 지금은 어린이들을 위한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는 일을 하고 있어요. 재치 있고 유쾌한 그림으로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지요.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인 《오리야? 토끼야?》와 《상어 대 기차》, 《잘 자요 빵빵 친구들》, 《잘 자요, 칙칙폭폭 꿈의 기차》가 우리나라에 알려져 있어요.

 




역자소개 : 박선주

세종대 국어국문학과와 이화여대통번역대학원 한불번역과에서 공부한 뒤, 기독교출판사와 아동문학출판사 편집부에서 책을 만들었습니다. 현재는 불어와 영어로 된 좋은 책들을 소개하거나 한국어로 번역하고 있습니다. 번역한 책으로 <날아가는 집> <소피는 못 말려> <곧 이 방으로 사자가 들어올 거야> <도서관생쥐 2,3,4,5> <은밀하고 위대한 변신도감> <안데르센 동화> 등이 있습니다.


책속에서




출판사 서평

공사장에서 일하는 다섯 대의 힘센 빵빵 친구들,
무적의 빵빵 친구들을 소개합니다!
커다란 공사장에 아침 햇살이 비추자, 다섯 대의 빵빵 친구들이 잠에서 깼어요!
무적의 빵빵 친구들은 공사장에서 일하는 것을 무척 좋아해요.
그런데 오늘 해야 할 새로운 일은 어마어마하게 큰 건물을 만드는 건가 봐요!
크레인 차, 레미콘, 덤프트럭, 불도저, 굴착기 다섯 대의 빵빵 친구들이 다 해낼 수 있을까요?
그때 레미콘이 재빨리 빵빵! 경적 소리를 울리며 스키드로더, 백호굴착기, 트레일러, 트랙터, 펌프차 친구들을 불렀어요.
공사장에 모인 열 대의 빵빵 친구들, 둘씩 짝지어 뚝딱뚝딱 일을 시작해요.
덩치가 작은 스키드로더가 커다란 돌들을 잘게 부수면, 덩치 큰 불도저가 깨진 돌들을 치워요.
굴착기가 나서서 땅을 파면 백호굴착기가 배수관을 구멍에 쏙 내려놓고요.
트레일러가 싣고 온 무거운 철근을 크레인 차가 온 힘을 다해 공사장에 내려놓아요.
트랙터가 퍼 올린 흙은 덤프트럭이 재빨리 달려와 실어 나른답니다.
레미콘이 둥그런 몸통으로 휙휙 섞은 시멘트는 펌프차가 높은 곳으로 쭉쭉 퍼 올려요.
모두들 손발이 척척 맞네요!
해가 지고 밤이 찾아오자 하루 종일 고생한 무적의 빵빵 친구들도 꿈나라로 떠나요.
덕분에 공사장도 쌔근쌔근 잠에 푹 빠졌답니다.

■ 맑고 순수한 유아들을 위한 시리즈인 ‘친구가 샘내는 책’은 귀여운 그림과 재미있는 내용으로 책에 대한 관심을 키우며, 유아들이 생활에서 겪고 느끼는 이야기를 통해 생각과 마음을 자라게 할 것입니다.
샘책 시리즈의 열네 번째 책인 《무적의 빵빵 친구들》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자동차 중에서도 힘이 센 일하는 자동차들의 이야기입니다. 크레인 차, 레미콘, 덤프트럭, 불도저, 굴착기가 공사장에서 어떤 일들을 하는지 배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바른 잠자리 습관도 익힐 수 있어서 아이들과 엄마들 모두 만족하는 책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