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묵함 ㆍ 겁 많음 ㆍ 붙임성 제로」.
고등학교 생활을 즐겁게 보내기 위한 스킬이
전혀 없는 이즈미….
실은 모두와 평범하게 얘기하고 싶지만,
아아, 말이 잘 나오지 않는다….
아웃사이더인 그가 스스로를 지키는 유일한 수단,
그건 눈앞의 광경을(머릿속에서) 「실황 중계」 하는 것─!!
그런 이즈미에게 긴급 사태 발생?!
잘나가는 미인 시노하라가 이즈미에게 말을 건 일을 계기로
청춘의 「방관자」였던 일상에 변화가─?!
말할 수 없지만 말하고 싶어! 무심코 공감!!
머릿속에 울리는 청춘 실황 중계 러브 코미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