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마스터소개글

“이제 다시는 도망 안 칠게”
민우, 허밍버드 팀에 다시 합류하다!

괴한에게 습격당한 준수 선배 대신 민우가 출전하기로 한다. 자신의 과거를 반성하고 다신 도망치지 않겠다고 다짐하며 훈련에 매진하는 민우. 하지만 이 사실을 알게 된 민우 아버지는 불같이 화를 내며 민우를 다그치는데...! 과연, 민우는 경기에 참여할 수 있을까?

리그 오브 스트릿 7차 대회 날, 이번 경기는 무규칙 라이딩으로 진행된다. 치열한 몸싸움이 예상되는 가운데 허밍버드 팀은 준수 선배와 자현을 습격한 무리와 마주친다. 설상가상, 이들은 허밍버드 팀의 상대 팀으로 선정되고 경기가 시작되자마자 도를 넘는 행동으로 허밍버드 팀을 위험에 빠트리는데...!

출판사서평

“이 대회 뒤에서 누군가 조작하고 있는 거 아냐?”
경기 진행방식에 수상함을 느낀 허밍버드 팀!


준수 선배와 자현을 습격한 무리와 경기장에서 마주친 허밍버드 멤버들! 설상가상으로 이날 허밍버드 팀의 상대는 그 무리로 이뤄진 스콜피온 팀! 이 기막힌 우연 뒤엔 최상호가 있다. 경기 결과를 두고 벌어지는 도박 판. 최상호는 자신의 고객들을 위해 허밍버드 팀을 떨어트리려하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그의 악행은 날이 갈수록 심해진다. 대진표 조작은 물론 선수 폭행 의뢰까지. 허밍버드 팀은 우승에 가까워지는 만큼 위험도 높아진다.

불법과 술수가 난무하는 게임. 자신의 이익을 위해 양심을 버린 사람들. 스포츠 정신을 케케묵은 옛말로 생각하는 사람들. 작가는 최상호라는 인물을 통해 극에 긴장감을 조성하고 스포츠맨십의 중요성을 부각시킨다. 이런 드라마적인 요소는 독자들이 작품에 더 몰입할 수 있도록 해준다. 이미 프롤로그에서 어느 정도 결과가 밝혀졌음에도 매 화 흥미진진하게 볼 수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앞으로 일어날 위험을 허밍버드 팀은 어떻게 헤쳐 나갈지, 최상호는 어떤 결말을 맞이하게 될지 기대된다.

16권에서는 작품명이 ‘허밍버드’가 아닌 ‘윈드브레이커’인 이유 또한 알 수 있다. 갈등으로 와해됐지만 다시 하나로 뭉친 허밍버드 팀의 팀워크를 뜻하기도 하는 ‘윈드브레이커’의 의미도 16권에서 확인해보자.

목차

2부(下)
CHAPTER_01
90화 004
91화 022
92화 040

CHAPTER_02
93화 064
94화 082
95화 100
96화 116

CHAPTER_03
97화 132
98화 148

CHAPTER_04
99화 166
100화 182
101화 199
102화 222
103화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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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조용석 [저]

1984년 5월 5일 출생
2013 네이버 웹툰 ‘윈드브레이커’ 데뷔

조용석 [그림]

1984년 5월 5일 출생
2013 네이버 웹툰 ‘윈드브레이커’ 데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