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마스터소개글

불운한 소년이지만 이를 벗어나기 위해 노력하는 스탠리 이야기

지독히 운이 안 따라주는 집안에서 태어난 소년 스탠리.
어느 날 하늘에서 떨어진 운동화 한 켤레 때문에 억울한 누명을 쓰고 사막 한가운데의 소년원에 갇힌다.
영문도 모른 채 구덩이를 파는 강제 노역에 시달리다 결국 탈출을 시도 하는데...
스탠리는 과연 5대에 걸친 가문의 불운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출판사서평

초록호수 바닥에 숨겨진 비극
이제는 비밀의 구덩이를 파야 할 때!


지독히 운이 안 따라주는 집안에서 태어난 소년 스탠리. 어느 날 하늘에서 떨어진 운동화 한 켤레 때문에 억울한 누명을 쓰고 사막 한가운데의 소년원에 갇힌다. 영문도 모른 채 구덩이를 파는 강제 노역에 시달리다 결국 탈출을 시도 하는데... 스탠리는 과연 5대에 걸친 가문의 불운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이렇게 많은 플롯을 긴박감 넘치게, 기술적으로 전개한 이야기는 정말 오랜만이다. 루이스 쌔커는 [구덩이]로 자신의 존재 가치를 증명해 보였다.
_혼북

루이스 쌔커는 가파른 벼랑 끝에 선 위기 상황에서도 유머를 발휘한다. 이 놀랍도록 창의적인 소설에서 당신은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_뉴욕 타임즈 북리뷰

의문의 여지가 없다. 청소년 독자들은 분명 [구덩이]에 빠져들 것이다.
_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목차

제1부 여기는 초록호수 캠프입니다
제2부 마지막 구덩이
제3부 구덩이 메우기
옮긴이의 말

저자소개

루이스 새커(Louis Sachar) [저]

1954년 미국 뉴욕에서 태어났다. 잠시 변호사로 일하기도 했으나 본격적으로 독자의 호평을 얻기 시작하면서 전업 작가가 되었다. 현재 미국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가장 사랑받는 작가 중 한 명으로, 1999년 [구덩이]로 미국 어린이문학 최고 영예인 뉴베리 상을 받았다. [웨이싸이드 학교 별난 아이들] [웨이싸이드 학교가 무너지고 있어] [작은 발걸음] 등 여러 책을 썼다.

김영선 [역]

우리나라와 미국에서 영어교육과 언어학을 공부했어요. [내가 만난 꿈의 지도], [로빈슨 크루소], [수요일의 전쟁] 등 수많은 책을 우리말로 옮겼으며, 특히[난 개구리인 게 싫어요]처럼 동물이 나오는 그림책을 옮길 때 가장 즐겁다고 해요. 2010년에는 IBBY(국제아동청소년도서협의회)에서 가장 뛰어난 번역 작가의 작품으로 [무자비한 윌러비 가족]이 뽑히기도 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