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행복한 두뇌로 만들어 주는 자장놀이 사운드북

어렸을 때부터 자장가를 자주 듣고 자란 아이는 긍정적이고 바른 아이로 성장합니다. 자장가가 가지고 있는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화음이 긍정적인 두뇌를 만들고, 이때 가지는 애착감이 심리적 안정을 가져다주기 때문이지요. 그러나 우리나라 엄마들은 15%만 자장가를 '가끔' 불러 준다고 합니다. 바쁜 일상과 육아에 대한 스트레스가 반복되는 가정일수록 자장가를 멀리 한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코오코오 잠자요》는 잠들기 전에 읽어 주는 자장가 사운드북입니다. 혼자 잠 속으로 들어가는 일에 두려움을 느끼는 아기들을 환상적인 세계로 인도해 주며, 바쁜 엄마를 대신해 자장가를 들려주어 자연스럽게 자장놀이 시간을 갖도록 도와줍니다. 그림책 속 달님을 형상화한 버튼을 누르면 잔잔한 오르골 반주에 맞춰 모차르트의 자장가가 흘러나와 고요하고 안락한 분위기를 만듭니다. 그림책을 읽는 중간중간 별빛 부서지는 소리와 물방울 소리도 함께 들려주세요. 엄마 뱃속에서 들었던 소리와 유사한 자연의 소리까지 함께 담겨 있어 편안하고 달콤한 잠의 세계로 유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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