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인 이소연 그 끝나지 않은 도전: 기자가 본 한국 첫 우주인 700일간의 밀착 취재기
나는 우주관광객이 아닌 우주과학자! 꿈★은 이루어졌다. 대한민국 또 하나의 꿈이 현실이 되었다. 2008년 4월 8일, 한국 첫 우주인이 탄생했다. 러시아의 바이코누르 발사대에서 이소연을 태운 우주선이 굉음과 함께 발사되는 순간, 우리는 본격적인 우주 개발 시대를 맞이하고 있었다.. 우주선 발사 성공을 알리는 순간 서울시청 앞을 메운 시민들의 환호소리를 들으며 마치 지난 2002년 월드컵 때 전 국민이 붉은 티셔츠를 입고 한마음으로 똘똘 뭉쳤던 때와 같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과학기술이 국민을 한마음으로 뭉치게 하는 원동력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는 순간이었습니다. -전 부총리 겸 과학기술부 장관, 현 건국대학교 총장 오명
약력. 1966년 충북 영동 출생. 충남대를 졸업. 목원대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고, 현재 한국정보통신대 IT경영학부 박사과정 中. 대전일보를 거쳐 2000년 전자신문에 입사. 현재 대덕연구개발특구에서 과학 전문기자(전자신문)로 활동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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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서문

01 한국 최초의 우주인을 찾아라
초대형 프로젝트의 시작
‘몸짱’,‘두뇌짱’을 넘어
경쟁률은 1만 8,000 대 1
우주인 양성 사관학교에 가다
우주를 향한 첫 관문은 체력
필기시험도 장난 아니네!
생머리의 그녀를 처음 만나다
우주멀미에 적응하라
스페이스 캠프에서 살아남기
“메리 크리스마스, 우주인!”
그녀와의 두 번째 만남
1만 8,000 대 1의 우승자
그리고 뒤바뀐 운명

02 바이코누르 우주기지에 서다
해외출장이 주는 긴장감
공항부터 취재 전쟁
모스크바행 비행기를 노려라
바이코누르 우주기지
그녀의 첫마디는‘엄마!’
출정식에서 겪은 수모
260억 원짜리 눈물
“건강 상태는 좋습니다.”
숨소리조차 멈춘 발사 시간
러시아에도 우주왕복선이?
바이코누르를 떠나다
우주 발사체 왕국, 후르니체프
‘아픈 만큼 성숙’, 고산 인터뷰
에네르기아 우주 박물관
ISS 도킹 2시간 전
랑데부에서 도킹까지

03 대한민국의 딸, 우주를 품다
우주와의 첫 키스
우주인 이소연의 24시
우주 만찬을 준비하다
‘쌩얼’이소연과 대통령의 만남
이소연 대화록이 화제 만발
“키가 커졌어요.”
주요 일과는 우주과학실험
이제는 귀환이다
위험천만했던 순간

04 끝나지 않은 도전
이소연이 남긴 것
앞으로 뭐하나
이제 다시 시작이다
우주인 탄생을 보며 궁금했던 것들

05 주변사람들이 말하는 이소연
학창시절에는‘왕 모범생’
누나는 사실 기계치예요
예능에도 다재다능

우주인 만들기
여성 우주인을 꿈꾸며
러시아어 선생님을 짝사랑하다(?)
허름한 스타시티에 놀라다
소유즈가 살아 다가오다
내가 벌써 스타?
스타도시에서 만난 여성 우주인 선배들
우주인 친구를 사귀다
우주도 식후경
우주에서 살아남기
우주복을 맞추다
우주인 구출 대작전
천릿길도 한 걸음부터
긴장된 팀훈련
미국에서의 마지막 훈련

글을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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