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판사 ◆

지오북


◆ 책소개 ◆

우리 산에서 만날 수 있는 대표적인 버섯들 200가지

숲속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버섯 200종을 선별해 보기 쉽게 엮은 책. 실제 휴대하고 다니면서 표본과 대조할 수 있는 손바닥 크기의 컬러 도감이다. 산림생물전문 연구기관인 국립수목원이 그동안의 연구를 통해 확보한 자료를 중심으로,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버섯들을 모았다. 버섯 하나하나의 사진과 각 버섯에 대한 알기 쉬운 설명(생김새, 색깔, 식용 여부)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독버섯과 관한 잘못된 상식과 식용버섯과 독버섯의 구분법도 실어 보다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 북소믈리에 한마디!
우리 산에 분포하고 있는 1,670여 종의 야생버섯 중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200종을 모아 엮은 버섯 도감. 손 안에 꼭 들어오는 크기의 컬러 도감으로 휴대가 간편해 실물과의 대조가 가능하다.


◆ 목차 ◆

발간사 / 4
이 책을 보는 방법 / 8
용어 설명 / 10
독버섯 구분법 / 12
나무에서 주로 나는 버섯 / 14
낙엽, 땅, 퇴비에서 주로 나는 버섯 / 94
곤충, 이끼, 다른 버섯에서 주로 나는 버섯 / 210
국명 찾아보기 / 220
학명 찾아보기 / 222


◆ 출판사 서평 ◆

우리 산, 우리 자연 속의 숨어 있는 버섯들을 찾아내는 기쁨,
손바닥도감 ‘우리 산에서 만나는 버섯 200가지’ 출간!!
쓰러진 나무에서 자라는 검은비늘버섯, 그루터기에 터를 잡은 단풍꽃구름버섯 등 우리 땅에서 살아가고 있는 버섯들의 이야기 !!

어제까지만 해도 길을 막는 장애물이었던 쓰러진 나무에서 검은비늘버섯을 발견하고, 산행길에 힘이 들어 잠깐 앉아 땀을 닦았던 그루터기에서 단풍꽃구름버섯을 찾았다면 그보다 좋은 자연 체험이 있을까? 도서관에서 만나는 두꺼운 도감에서는 절대 배울 수 없는 살아 있는 체험공부을 떠나 보자.

‘우리 산에서 만나는 버섯 200가지’는 우리 산에서 분포하는 1,670여 종의 야생버섯 중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200종의 버섯을 엄선해 실었다. 1990년대부터 광릉숲을 대상으로 버섯 연구를 수행해 온 국립수목원이 우리나라 산림지역에 분포하고 버섯에 대한 연구 결과를 정리했다. 버섯의 생생한 화보는 물론 생김새, 색깔, 식용 여부 등에 대한 설명을 수록했으며 나무에서 주로 나는 버섯과 낙엽, 땅, 퇴비에서 주로 나는 버섯, 그리고 곤충, 이끼, 다른 버섯에서 주로 나는 버섯으로 나눠 구별했다. 특히 독버섯에 대한 상식과 혼동하기 쉬운 대표적인 식용버섯과 독버섯을 비교해 실용적인 버섯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지구 생태계의 한 부분으로 시작해 이제는 인류의 미래를 책임질 대체 식량으로 주목받는 버섯을 우리 가까이에 있는 자연 속에서 발견하는 기쁨은 ‘우리 산에서 만나는 버섯 200가지’만이 가진 특별한 매력이다.

특징과 구성

1. 우리 산에서 분포하고 있는 1,670여 종의 야생버섯 중에서 흔히 볼 수 있는 200종을 선별해 보기 쉽게 엮었다.
2. 손 안에 꼭 들어오는 크기의 도감으로 휴대가 간편해 실물과의 대조가 가능하다. .
3. 독버섯에 대한 잘못된 상식들과 생김새가 비슷해서 혼동할 수 있는 식용버섯과 독버섯의 구분법을 실어 버섯의 올바른 정보를 전달했다.
4. 버섯의 형태, 갓이 자루에 붙은 모습, 갓의 모양 자루의 모양 주름 살이 붙은 모양, 주림살의 밀도 등을 그림과 함께 수록하게 독자의 이해를 도왔다.
5. 버섯의 생생한 화보와 버섯마다 발생시기, 발생장소, 식독구분, 발생모양을 알기 쉬운 그림으로 표시해 이해를 높였다.


◆ 저자소개 ◆

저자: 국립수목원 저자 국립수목원
540여 년의 오랜 역사를 가진 우리나라 최고의 숲, 광릉숲에 자리잡은 국립수목원은 1920년부터 시작된 우리나라 산림생물종 연구의 전통과 맥을 이어 우리나라 산림생물종을 연구, 교육, 전시 기관이다.
국립수목원은 전문전시원과 천연수목원, 산림박물관, 산림생물표본관, 산림동물원, 난대온실, 열대식물자원연구센터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전문전시원은 식물의 특징이나 기능에 따라 15개의 전시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산림박물관은 우리나라 산림과 임업의 역사와 현황, 미래를 알 수 있는 각종 자료가 전시되어 있다.
산림동물원에는 백두산호랑이, 반달가슴곰, 늑대 등 총 17종의 야생동물이 살고 있다.
산림생물표본관에는 국내외 식물 및 곤충표본, 야생동물 표본, 식물종자 등 40만점 이상이 체계적으로 저장 관리되고 있으며, 열대식물자원연구센터에는 족보가 있는 열대식물 2,700여종이 식재되어 연구에 활용되고 있다.
이 밖에도 국립수목원에서는 우리나라 산림생물표본과 식물 정보를 DB화한 국가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을 구축하여 관련정보를 서비스하고 있다.
최근에는 광릉숲에서 처음 발견된 식물인 광릉요강꽃, 광릉물푸레 등을 포함해 900여 종의 식물과 크낙새, 장수하늘소 등 20종의 천연기념물을 포함한 2881종의 동물이 서식하고 있는 광릉숲의 소중함을 널리 알리고 모든 사람들이 쉽고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생물도감 등을 펴내는 일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