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판사 ◆

책과함께어린이


◆ 책소개 ◆

300만 독자가 선택한 어린이 역사책의 고전!

초등학교 고학년 아이들에게 권하는 어린이 역사 개설서 「12살부터 읽는 책과함께 역사편지」 시리즈 『한국사 편지』 제2권 《후삼국 시대부터 고려 시대까지》. 300만 독자가 선택한 어린이 역사책의 고전 《한국사 편지》의 2009년 개정판이다. 초등학교 중학년 아이들이 주로 읽는 현실을 감안하여 가독성을 높인 시원하고 편안한 디자인으로 새롭게 편집했다.

한국사를 전공한 엄마 박은봉이 딸 세운이에게 들려주고 싶은 한국사 이야기를 편지 형식으로 정확하고 명쾌하게 담아냈다. 한국사에서 다루어야 할 중요 주제를 엄선하여 생활사, 사회사, 문화사, 그리고 인물 등을 골고루 다룬다. 한국사의 전체적 흐름을 파악하기 쉽다. 딸이 올바르게 역사를 알고 바라보기를 원하는 엄마의 마음이 가득 깃들어 있다. 2012년부터 국정 사회 교과서에 참고도서로 수록되었다.

▶ 이 책은 2002년에 출간된 《사진과 그림으로 보는 한국사 편지》제2권(웅진주니어)의 개정판입니다.

◆ 상세이미지 ◆




◆ 목차 ◆

흔들리는 신라와 후삼국 시대
청해진 대사, 장보고

왕건과 후삼국 통일
도선과 풍수지리설

문벌 귀족의 나라, 고려
성종과 최승로, “정치는 유교로 해야…….”

거란과의 30년 전쟁
윤관과 동북 9성

국제 무역항 벽란도와 코리아
개경의 이모저모

불교의 나라, 고려
마을을 지켜 주는 수호신, 성황신

고려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고려장은 고려의 풍습인가?

무신들의 세상
묘청의 서경 천도 운동

왕후장상의 씨가 따로 있나?
양인이 되고 싶었던 노비 평량

농민과 천민들이 몽골과 싸우다
임시 수도 강화도

고려 사람들의 마음이 담긴 팔만대장경과 상감 청자
조상들의 인쇄술

《삼국사기》와 《삼국유사》, 두 역사책에 담긴 서로 다른 뜻
‘동명왕편’과 《제왕운기》

공민왕의 개혁 정치
물푸레나무 몽둥이로 땅을 빼앗다

목화씨와 화약
‘청산별곡’과 기울어 가는 고려

*찾아보기
*사진과 그림 제공, 출처


◆ 출판사 서평 ◆

300만 독자가 선택한
어린이 역사책의 고전《한국사 편지》
국정 사회과 교과서 최초로 참고도서 수록


*《한국사 편지 2》(책과함께어린이, 2009년)는
《사진과 그림으로 보는 한국사 편지 2》(웅진주니어, 2002년)의 개정판입니다.

● 책 소개
2002년 1권이 출간된 이후, 300여만 부 판매된 어린이 역사책의 고전 《한국사 편지》가 2012년부터 국정 사회 교과서에 참고도서로 수록되었습니다. 교과서 집필진들도 《한국사 편지》의 진가를 알아보고 인정한 것으로, 초등학교 역사 교육에서 《한국사 편지》가 얼마나 큰 영향을 끼치고 있는지 다시 한 번 증명되었습니다. 《한국사 편지》에는 역사를 전공한 엄마 박은봉이 딸 세운이에게 들려주고 싶었던 우리 한국사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생활사, 사회사, 문화사 등이 골고루 안배되어 있고, 최근의 역사학계의 연구 성과를 충실히 반영하였습니다. 본문과 사진 캡션까지 더하면 권마다 원고지 600~800매가 넘는 방대한 정보를 담고 있지만, '편지'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이야기 책을 읽는 것처럼 술술 읽힙니다.

엄마인 저자는 생동감 있는 이야기로 역사를 전해 주고, 딸 세운이는 어린이들이 가질만한 질문들을 던집니다. 이처럼 생생한 흐름은 독자가 직접 역사 이야기를 듣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또한 전체적으로 균형감 있게 서술하였고, 한국사의 중요 주제를 거의 모두 다루고 있어서 《한국사 편지》를 읽으면 한국사의 큰 흐름이 한눈에 보입니다.

또한 200컷이 넘는 유물·유적지 사진, 그림, 지도 등 풍성한 시각 자료가 생생하게 펼쳐집니다. 편지로 쓴 글, 풍성한 시각 자료, 시원하고 편안한 디자인! 이렇게 어린이 독자의 눈높이를 맞추었기 때문에 위인전을 읽었거나 역사만화를 읽는 어린이라면 누구나 혼자서 흥미진진하게 읽어갈 수 있습니다.

●《한국사 편지》2권 [ 후삼국 시대부터 고려 시대까지 ]의 내용
《한국사 편지》 2권은 후삼국 시대를 시작으로 후삼국을 통일한 왕건, 새 나라 고려의 발전, 문벌 귀족정치와 무신 정권, 불교가 들어오게 된 배경, 그리고 고려 사람들의 생활을 보여줍니다.
고려는 세련된 청자의 나라, 팔만대장경을 만든 불교의 나라, 외국과 활발한 무역을 벌인 개방적인 나라, 몽골과 싸운 용감하고 자주적인 나라로, 《한국사 편지》 2권을 읽으면 고려만의 문화와 전통을 느낄 수 있습니다.
*책 속으로 ;
《한국사 편지 2》는 고려를 집중 탐구하는 책이야. 이 책에 실린 14통의 편지 중에서 첫 번째와 두 번째 편지는 후삼국 시대를 다루고 있어. 후삼국 시대를 단지 고려로 가는 중간 단계 또는 과도기로만 여길 것이 아니라, 독립된 한 시대로 자리매김해 주는 것이 옳겠다는 생각으로 자세히 다루었단다.
세 번째 편지부터 열네 번째 편지까지는 고려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생활 각 분야에서 중요한 대목을 골라 담았어. 네가 알고 있는 상식과는 다른 내용이라 당황스러운 부분도 있을 거야. 이를테면 ‘삼별초의 항전을 어떻게 볼 것인가?’, ‘문익점이 정말 목화씨를 붓두껍에 숨겨 왔을까?’ 등의 내용이지. 그런 부분은 읽고 나서 엄마와 같이 토론을 해 보면 좋겠다.
고려는 우리에게 아직 미지의 나라야. 그러나 편지를 한 장 한 장 읽어 나가다 보면 마치 조각그림맞추기처럼 고려의 윤곽이 서서히 드러날 거야. 그래서 책을 덮을 무렵에는 세운이 나름대로 고려의 초상을 완성할 수 있을 거야. -<머리말>중에서

●《한국사 편지》(1~5권) 권별 내용
《한국사 편지》는 모두 5권이며, 저자가 숙고하여 뽑은 72개의 주제로 짜여 있습니다. 정치사, 생활사, 문화사, 그리고 인물 들을 다루면서도 한국사 전체 흐름을 파악하기 쉽고, 한국사에서 다루어야 할 중요한 내용을 대부분 망라하고 있습니다.

1권 원시 사회부터 통일 신라와 발해까지
2권 후삼국 시대부터 고려 시대까지
3권 조선 건국부터 조선 후기까지
4권 조선 후기부터 대한제국 성립까지
5권 대한제국부터 남북 화해 시대까지


● 《한국사 편지》의 특징

1 눈높이와 흥미에 꼭 맞기 때문에 어린이 스스로 읽어갈 수 있습니다. 《한국사 편지》는 본문과 사진 캡션까지 더하면 권마다 원고지 600~800매가 넘는 방대한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그러나 ‘편지’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이야기를 읽는 것처럼 술술 읽힙니다.

2《한국사 편지》는 5권으로 한국사의 흐름을 한눈에 보여줍니다. 요즘 통사를 다룬 어린이 한국사책이 대부분 8권 이상인데, 《한국사 편지》는 5권으로 한국사에서 다루어야 할 중요 주제는 거의 모두 망라하고 있습니다. 《한국사 편지》 다섯 권을 읽으면, 한국사 전체를 조망하는 눈을 갖게 됩니다.

3 200컷이 넘는 유물·유적지 사진, 그림, 지도 등 볼거리가 풍성합니다. 그러면서도 시원하고 편안하게 편집디자인 되어 있어서, 동화책을 읽을 수 있거나 역사만화를 읽은 어린이라면 누구나 혼자서도 흥미진진하게 읽어갈 수 있습니다.

4 더없이 친절한 ‘사진 설명(캡션)’은 《한국사 편지》의 또 다른 매력입니다. 사진 설명이 자세하다보니 박물관이나 답사를 가서 필자에게 직접 설명을 듣는 듯한 생생한 현장감이 전달됩니다.

5《한국사 편지》를 읽은 어린이들은 한국사를 ‘아는’ 것에서 멈추지 않고, 역사를 ‘생각하는’ 힘이 생깁니다. 저자 박은봉은 책 곳곳에서 어린이가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기를 바라며 수많은 질문을 던지는데, 이로써 어린이 스스로 깨우칠 수 있습니다. 《한국사 편지》는 필자의 주장이나 관점을 강요하지 않으면서 전체적으로 균형감 있게 서술되어 있습니다. 한편 저자는 한국사를 전공한 역사 연구가로서 내용의 전문성을 확보하고 있기 때문에 모든 글이 정확하고 명쾌합니다.

● 《한국사 편지》개정판의 특징
어린이 교양서로서 밀리언셀러로 자리 잡은 《한국사 편지》가 2009년,
어린이역사책 전문출판사 책과함께어린이에서 새롭게 업그레이드되었습니다.

1 최근의 연구 성과 반영:최근의 역사 학계의 연구 성과를 검토하여, 연대 표시와 원고의 내용 들을 수정하였습니다.
2 신선한 사진 자료:전문 사진작가가 유적지를 답사하여 최근의 모습을 직접 찍은 사진과, 새로 발굴된 유물 들로 사진을 모두 교체하였습니다.
3 저학년도 읽을 수 있게 배려:3,4학년 이상 어린이가 많이 읽고 있는 현실을 감안하여, 가독성 높인 디자인으로 새롭게 구성하였습니다.
4 책 읽는 재미를 더해주는 그림으로 교체:요즘 어린이들의 감각에 맞게 삽화, 캐릭터, 지도 등 모든 그림을 다시 그렸습니다.
5 역사 용어에 한자 표기:어려운 단어가 아니라 역사 공부에 도움이 되는 용어에 한자를 달아 이해를 돕습니다.
6 각권 30∼60쪽 증면:꼭 필요한 사진들을 선정하여 시원하게 배치하고, 글씨와 한자도 큼직큼직해서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습니다.

● 초등학생의 필독서 《한국사 편지》- 수상과 추천 -
2002년 어린이도서연구회 권장도서
2003년 문화일보 선정 올해의 어린이책
2004년 소년한국일보 선정 우수 어린이 도서
제45회 한국백상출판문화상 어린이/청소년 부문 수상
서울시교육청 중고등 추천도서
어린이신문 굴렁쇠 추천도서 등

● 도서출판 책과함께어린이
책과함께어린이는 도서출판 책과함께가 만든 어린이책 브랜드입니다. 어린이책 출판사 중 최초로 역사책 전문 출판사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박은봉 이광희 선생님의 한국사 상식 바로잡기 1》《영국 화가 엘리자베스 키스의 그림에서 우리 문화 찾기》《한국사 편지 1》를 만들었습니다.

●“12살부터 읽는 책과함께 역사편지” 시리즈 소개
초등학교 고학년에게 권하는 역사책 시리즈입니다. 한국사, 세계사, 과학사, 관계사, 주제사 등을 시대 순으로 다루는 어린이용 역사 개설서입니다. 각 분야의 최고 권위자와 전공자가 집필하며, 어린이의 지적인 성장을 돕고 균형 잡힌 시각을 가질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 저자소개 ◆

저자: 박은봉 저자 : 박은봉
1960년 서울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한국사를 공부했습니다. 1990년대 초부터 교양역사책 집필을 계속하며 다양한 역사책 들을 출간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한국사 편지 1》《박은봉 이광희 선생님의 한국사 상식 바로잡기 1》《엄마의 역사 편지 1,2》《한국사 100장면》《세계사 100장면》《한국사 상식 바로잡기》《한국사 뒷이야기》《세계사 뒷이야기》《인물 여성사 한국편(공저)》 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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