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판사 ◆

창비


◆ 책소개 ◆

새로운 조선을 꿈꾼 청년 개혁가들의 꿈과 도전!

변화 속에서 조선의 앞날을 고민한 젊은 개혁가들의 꿈과 도전을 그린 작품 『갑신년의 세 친구』. 고전을 새롭게 해석한 참신한 글쓰기로 사랑을 받은 <책만 보는 바보>의 작가 안소영이 이번에는 근대화의 기로에 선 조선의 모습을 보여준다. 19세기 후반, 세상을 바꾸고 조선을 근대화하려는 열망에 들뜬 청년들. 하지만 정변은 실패로 끝나고, 세 사람의 삶은 극적인 변화를 맞이한다. 마지막까지 왕을 따르다 살해된 홍영식, 일본으로 망명해 떠돌다 암살당한 김옥균, 식민지가 된 조선에서 영화롭게 살다간 박영효. 이 소설은 더 나은 조선을 꿈꿨던 세 젊은이의 삶과 조선 말기의 역사적인 사건을 생생하게 그리고 있다.


◆ 목차 ◆

홍영식 - 나무 아래 쓰러지다
1. 소나무 집 사랑방
2. 청년 임금 청년 신하
3. 도쿄, 낯선 하늘 아래
4. 아버지와 아들
5. 슬픈 자주국
6. 갑신년, 그해
7. 삼일천하
김옥균 - 일본에서 마지막 밤을 맞다
박영효 - 얼굴에 황혼이 드리워지다

작가의 말 - 흰 소나무가 서 있는 할아버지와 손자의 사랑방
주요 인물 소개
참고한 책과 논문


◆ 저자소개 ◆

저자: 안소영 확인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