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판사 ◆

두란노키즈


◆ 책소개 ◆

'어린이 생활 영성' 시리즈, 제13권 『손이 먼저 나갔어 - 때리기』. 이 시리즈는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만나게 되는 여러 가지 문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문제를 겪고 있는 아이들이 하나님에게 비밀 편지를 보낸다는 형식으로 이야기를 구성한 데다가, 사랑스러우면서도 귀여운 그림을 함께 담아 재미있게 읽어나갈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또한 주제에 알맞은 성경구절을 덧붙여 아이들이 자신을 둘러싼 문제에 하나님의 말씀을 적용하여 지혜롭게 해결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인도합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용서라는 기쁜 소식도 전해줌으로써, 아이들의 영성도 성장시킵니다. 이야기가 끝나면 <그럼 나는?>을 담아내 아이들이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여 기록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제13권은 자신의 뜻대로 되지 않으면 폭력적인 성향을 보이고는 하는 아이들을 위해 창작되었습니다. 사랑하는 하나님, 지영이에요. 동생이 제 공책에다가 실수로 우유를 쏟았지 뭐예요. 완전히 엉망이 되어 버렸다고요. 저는 화가 나서 동생을 때려주었어요. 동생의 우는 소리에 엄마가 저를 부르셨는데……. 전체컬러.

Tip!
'어린이 생활 영성' 시리즈는, 뒷부분에 기독교 상담ㆍ심리ㆍ문학치료사 한이옥의 글을 담아내 부모님이나 선생님 등에게 아이를 양육하는 데 필요한 가르침을 전달합니다.

◆ 상세이미지 ◆




◆ 목차 ◆

이 책은 내용 자체에 목차가 없습니다.


◆ 출판사 서평 ◆

하나님께만 보여 드리고 싶은
솔직한 내 마음속 이야기

● 어린이 생활 영성 시리즈의 특징

‘어린이 생활 영성 시리즈’는 아이들이 삶 속에서 만나게 되는 문제 상황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그림이 귀엽고 사랑스러울 뿐만 아니라, 주제를 뒷받침하는 성경 구절을 인용하여 이야기의 핵심을 강조했습니다. 이야기마다 하나님의 사랑과 용서라는 기쁜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또래 친구들의 이야기를 읽으며 어린이들은 생활 속에서 경험하는 갈등 상황에서 성경 말씀을 적용하여 해결하는 힘을 기르게 됩니다.

- 나만의 워크북
“그럼 나는?”이라는 질문으로 시작되는 워크북은 독자가 자신의 삶에서 느꼈던 비슷한 상황이나 감정들을 발견하고 하나님께 솔직하게 표현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 소그룹 활동 교재로 활용
성경 본문을 토대로 한 기존의 성경 공부 교재와 달리 이야기를 바탕으로 더욱 풍성한 나눔을 끌어 낼 수 있습니다.

- 부모, 교사를 위한 도움말
기독교 상담 심리치료사, 문학치료사인 한이옥 선생님의 전문적인 조언으로 갈등을 겪고 있는 어린이를 적절하게 돕는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 추천글

이 책은 우리의 죄가 십자가를 지신 예수님의 희생으로 인해 용서받았다는 것을 표현하고 있으며, 어린이들로 하여금 유혹이나 곤경에 빠졌다고 느낄 때마다 기도하며 하나님께로 나아갈 것을 격려하고 있다. - 콩코디아 출판사 홈페이지


● 대상

6~10세


◆ 저자소개 ◆

저자: 댄 카르 확인중

어린이 인증 확인(공급자 적합성 검토) - KC인증마크 기준 적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