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관계를 고민하는 모든 아이들을 위한 우정 매뉴얼
어려움에 처한 친구를 위해 용기를 낼 줄 아는 진짜 친구들의 우정 이야기


친구 관계는 먼저 시작하는 것도, 관계를 유지하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진짜 친구가 되려면 무엇보다 용기가 필요하지요. 먼저 다가갈 줄도 알아야 하고, 어려움에 처한 친구에게 용기 있게 도움의 손길을 내밀 줄도 알아야 하니까요. 하지만 그런 만큼 진짜 친구들 사이의 용기 있는 우정과 의리는 누구든 감동시킬 수 있습니다. 이 책을 읽고 우리 아이들이 진정한 우정이 무엇인지 깨닫고 나에게 잘못한 친구를 용서하고 화해를 청할 수 있는 진정한 용기를 가진 멋진 진짜 친구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기쁠 때만 함께하는 친구가 진짜 친구?
어려울 때 돕는 친구가 진짜 친구!

“맞아! 우리도 함께 혼나자. 무서워 죽을 것 같지만….”

친구 관계를 고민하는 모든 아이들을 위한 우정 매뉴얼
어려움에 처한 친구를 위해 용기를 낼 줄 아는 진짜 친구들의 우정 이야기


친구 관계는 먼저 시작하는 것도, 관계를 유지하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진짜 친구가 되려면 무엇보다 용기가 필요하지요. 먼저 다가갈 줄도 알아야 하고, 어려움에 처한 친구에게 용기 있게 도움의 손길을 내밀 줄도 알아야 하니까요. 하지만 그런 만큼 진짜 친구들 사이의 용기 있는 우정과 의리는 누구든 감동시킬 수 있습니다. 이 책을 읽고 우리 아이들이 진정한 우정이 무엇인지 깨닫고 나에게 잘못한 친구를 용서하고 화해를 청할 수 있는 진정한 용기를 가진 멋진 진짜 친구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일본의 칼데콧 상, ‘제3회 일본 유치원 그림책 대상’ 수상

이 책은 ‘A friend in need is a friend indeed.(어려울 때 도움을 주는 친구가 진짜 친구)’라는 영어 속담에 꼭 들어맞는 책입니다. 저는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모든 사람들의 마음을 울릴 수 있는, 이야기의 힘이 있는 책을 쓰려고 노력해 왔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이 어린이들에게 꼭 읽어 주고 싶은 책, 엄마 아빠가 우리 아이에게 꼭 읽혔으면 하는 책에게 주는 ‘제3회 유치원 그림책 대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이 책을 읽는 한국의 모든 아이들이 마음 깊은 곳에서부터 친구의 의미와 소중함을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구스노키 시게노리 작가가 번역가에게 보내 온 편지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