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책소개  

 

교육청, 대학, 사회단체, 방송국 등에서 성교육 활동을 하고 있는 구성애 선생님의 성교육을 만화로 옮겼습니다. 9sungae.com에 올라온 초등학생들의 질문과 상담 내용을 분석해 성에 대해서 가장 궁금해 하는 내용을 만화화하였습니다. 이 책은 아이들의 관점에서 새롭게 변해가는 신체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 성의 호기심을 풀어줄 뿐만 아니라 건강한 성 개념이 뿌리 내릴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자녀들에게 몸의 변화에 대해 조언해 주고 싶어도 접근 방법을 모르거나 어색해하는 부모들을 위한 성교육 지침서입니다. 어린이들이 먼저 소중한 몸을 바르게 알아 건강하게 지키는 데 도움이 될 것이며 자극적이고 음란한 모습의 성보다 먼저 생활 속의 자연스러운 성을 익히게 하여 아이들이 건전하고 바른 사춘기를 보낼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저 자     

 

저: 구성애

1956년에 태어났으며, 연세대 간호학과를 졸업한 후 1979년부터 부산 일신기독병원에서 7년 간 조산사로 근무했으며, 카톨릭 여성농민회, 부산여성회 등 여성단체에서 활동했다. 1987년 이후 현재까지 교원연수원, 교육청, 관공서, 기업체, 대학, 중,고등학교, 어머니회, 사회단체 및 종교단체 등에서 연간 300회 성교육 활동 및 방송출연을 하였고, 교육부 성교육 자문위원을 역임하였으며,「청소년을 위한 내일 여성센터」전국 부회장, 내일신문 부설 「성교육센터」소장 역임하였습니다. 현재는 사단법인 푸른아우성 대표로 일하고 있다.

저서로는 『니 잘못이 아니야』『야후 지식검색과 함께 한 구성애의 빨간책』등이 있다. 』『야후 지식검색과 함께 한 구성애의 빨간책』은 성을 찾고자 하는 많은 사람들의 고민을 담은 책으로, 야후 지식검색에서 7월 7일 ~24일 2주 동안 진행한 성상담 '대한민국 지식 평정 이벤트'의 내용이다. 성상담은 8만 명이 질문하고 20만 건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기도 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모든 사람들의 밝고 건강한 성을 위해 인간의 몸에서 흘러나오는 자연스러운 느낌들을 인정하고, 몸을 알고 몸의 느낌을 느낄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을 전해준다

 

 

 목 차     

 

1. 가슴이 스치고 건드리기만 해도 아파요
2. 여자의 가슴은 위대한 마술사!
3. 호기심은 당연한 거야
4. 룰루랄라 몰라도 된다니까!
5. 누나... 피나!
6. 히스테리, 이유 있었네
7. 작은 고추가 맵다는데
8. 말도 안돼, 몽정이라니
9. 고래 잡으러 바다로 가자!
10. 우리 몸에서 털 나는 곳은 어디어디 일가요?
11. 어디에서 왔을까?
12. 우리에게 무슨 일이?
13. 임신? 입덧?
14. 와아! 아기야 네가 벌써
15. 아기의 해피버스데이
16. 나, 여자가 되고 싶어 난, 남자가 되고 싶다니까!
17. 더블의 행복, 쌍둥이
18. 자위행위는
19. 노 터치!

 

 

 출판사 리뷰     

 

1. 〈〈구성애아줌마의 뉴초딩아우성〉〉 기획의도

어린이를 위한 성교육 도서의 필요성

어른들은 아이들이 표현하지 않는 고민이나 속마음을 헤아리기 어렵다. 자신들의 어린 시절에 대해 쉽게 잊어버리고 눈앞의 현실적인 문제에 대해서만 관심을 갖기 때문이다. 사춘기에 들어서는 아이들에게 성이란 어른들에게 말하기 어려운 가장 큰 관심거리이며 자칫 큰 상처를 야기 하는 문제가 되기도 한다. 따라서 어른들이 간과할 수 있는 아이들의 성에 관한 궁금증과 말 못할 고민을 책을 통해 1차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해야 하는 것이다.

성이란 무엇일까?
사춘기를 앞둔 어린이들이 지금 부딪히는 문제는 무엇일까?

사춘기를 맞이하면 아이들이 겪는 가장 큰 고민은 자신의 몸이 변해가는 것이다. 평평하던 가슴이 부풀어 오르거나 특정 부위에 털이 나오고, 혹은 생리를 하게 되는 것 등이다.
사춘기가 빨라진 우리 어린이들이 변화하는 자신의 몸을 당당히 대하고, 두려움을 갖지 않게 하기위해서는 몸의 변화에 대해 보다 신속하고 자세하게 알려주어야 한다. 성에 대해 묻는 아이들의 질문에 답을 얼버무리거나 제대로 답변하지 못하여 나무라기까지 한다면 아이들이 부적절한 방법으로 성에 관한 지식을 얻거나 사춘기 때 극히 내성적으로 변하거나 겉돌게 되는 등 여러 가지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
《구성애아줌마의 뉴초딩아우성》은 아이들의 관점에서 새롭게 변해가는 신체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 성의 호기심을 풀어줄 뿐만 아니라 건강한 성 개념이 뿌리 내릴 수 있도록 도와주고자 출판되었다. 그리고 부모들이 자녀들에게 몸의 변화에 대해 조언해 주고 싶어도 접근 방법을 모르거나 어색해서 혼란스러울 수 있는데, 이 책은 이런 부모들에게 성교육의 지침서이자 가장 가까운 조력자가 될 것이다.
아이들이 무방비로 음란물에 노출돼 엄마 아빠의 성까지 더럽게 느낄 수 있는 지금의 성문화 현실 속에서, 이 책은 우리 어린이들이 먼저 소중한 몸을 바르게 알아 건강하게 지키는 데 도움이 될 것이며 자극적이고 음란한 모습의 성보다 먼저 생활 속의 자연스러운 성을 익히게 하여 아이들이 건전하고 바른 사춘기를 보낼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우리 아이들이 성을 바로 알아 건강하고 아름답게 성장하는 것이 책의 바람이다.

2. 〈〈구성애아줌마의 뉴초딩아우성〉〉 도서소개

이 도서는 9sungae.com에 올라온 초등학생들의 질문과 상담 내용을 분석해 성에 대해서 가장 궁금해 하는 내용을 만화화한 책이다.
교육청, 대학, 사회단체, 방송국 등에서 성교육 활동을 하고 있는 구성애식 성교육을 만화로 옮긴 도서로, 스테디셀러인 《구성애아줌마의 초딩아우성》을 리뉴얼하여 독자들에게 선보이게 되었다.

가슴이 아파서 고민하던 가윤이는 병원에 가야 하는 것일까봐 걱정하고, 야한 꿈을 꾸고 몽정을 경험하게 된 제윤이는 누나에게 들켜 몹시 부끄러워한다. 가윤이와 제윤이의 육체적 성장으로 몸의 변화에 대해 정확하고 자세하게 알 수 있도록 엄마, 아빠, 삼촌 등이 자신의 경험담을 통해 이야기를 풀어가는 과정을 그린 책.

남자와 여자의 몸은 어떻게 다르나요?"
"가슴을 커지게 하는 방법은 없나요?"
"성폭행을 당했어요. 어떻게 해야하죠?"
"야한 꿈을 꾸고 사정을 했어요 괜찮은가요?
?

이것은 실제 초등생의 질문으로, 이보다 더 적나라하고 충격적인 질문이 많다. 그만큼 요즘 아이들은 성 인식이 빨라졌고 부보님의 생각하는 것 이상의 성적인 문제에 노출되어 성에 관한 고민도 많고 생각도 많다는 증거이다.
자신의 몸을 소중히, 당당하게 대하고 쓸데없는 걱정을 없애려면 스스로의 변화에 대하여 정확하고 자세하게 알아야하며 남자와 여자, 서로에 대한 몸을 알아야 진심으로 이성을 존중할 수 있다. 또한 엄마와 이모, 아빠와 삼촌 등 가까운 어른들에게 들어보는 경험담은 마음을 안심시키고 자신의 미래를 그려보게 한다.
본문에는 남성, 여성의 신체, 발달, 생리, 몽정, 호기심, 성기, 자위, 포경수술, 털, 임신, 피임, 아기, 이성, 성폭행에 이르기까지 특히나 성적으로 문란한 세상에서 아이가 꼭 알아야 할 성에 관한 궁금증을 구성애 선생님이 설명한다.

성의 영역은 음지에 가려저 논하기 어렵고, 부끄럽고, 수치스러운 거리로 여겨져 왔지만 폭로가 아닌 사실을 근거로 만든 정확한 설명과 올바른 해석을 통해 가르치거나 배우는 어려움을 한꺼번에 해결해 주는 재밌는 만화 성교육이 바로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다.

우리 아이들을 위해 준비된 선물
엄마가 딸에게, 아빠가 아들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

3. 왜 뉴초딩아우성은 초등학생의 필수 교육도서일까요?

최근 신문 사회면을 떠들썩하게 장식하는 어린이 성폭행이나 성추행 등의 사건들이 끊임없이 들리고 있습니다. 이제 이러한 사건들은 단순한 사회 문제가 아닌 요즘 우리 어린이들의 현실입니다.
올바르지 못한 성 개념으로 성의 왜곡은 물론 무분별한 범죄로까지 이어지는 악순환의 고리는 이제 이사회에서 영원이 끊어져야 합니다.
가장 근본적인 해결 방법은 어린 시절에 하는 제대로 된 교육입니다.
사후 처벌이나, 뒷수습이 아닌 선 교육만이 올바른 성의식과 태도를 갖게 할 수 있습니다.

성교육이 아이의 인생을 좌우 합니다.
성교육은 더 이상 어렵고 부담스런 짐이 아니며 결코 가리거나 쉬쉬한다고 해결되지 않습니다. 나아가 성은 단순한 행위가 아닌 인생의 굴곡을 만들어 가는 인간관계이기에 반듯하며 아름다워야 합니다. 그리고 어린이들은 최고의 행복과 최고의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미리 준비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 소중한 우리 아이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성에 대한 올바른 개념의 기준을 다져 깊게 뿌리를 내려야 합니다.

부모님 세대의 제대로 받지 못한 성교육으로 인하여 아이들에게 가르치는 방법 역시 어색하고 서툴 수 밖에 없습니다.
만화로 푸는 성교육서 《구성애아줌마의 뉴초딩아우성》는 부모의 가르치는 어려움과 자녀의 배우는 어려움, 모두를 해결한 이 시대 필수불가결한 교육 도구입니다.
쉽고 재미있는 만화를 통해 성교육을 한다는 취지로 출간된 전편, 《구성애아줌마의 초딩아우성》이 9만부 가까이 판매되면서 아동 만화 시장에 돌풍을 일으킨 이유도 이와 무관하지 않으며, 부모님, 선생님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는 증거의 한 예를 보여줍니다.

이런 점에서 《구성애아줌마의 뉴초딩아우성》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부모와 아이 모두에게 최고의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