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하늘의 문화사 - 하늘의 신비에 도전한 사람들의 네버엔딩스토리
분야국내도서>과학>천문학>우주과학저자슈테판 카르티어 지음, 서유정 옮김
출판사풀빛출간일2009-04-24
정가15000 원판매가13500 원
ISBN9788974744359쪽수280 쪽
원제
소개
하늘의 문화사 - 슈테판 카르티어 지음, 서유정 옮김
하늘이 ‘외경의 대상’에서 ‘과학적 탐구의 대상’이 되기까지의 과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책이다. 인간이 하늘(또는 우주)을 어떻게 이해했느냐에 따라 그들의 신관이 달라지고 인간관이 달라졌으며 삶의 방향도 바뀌었다.
목차

천상의 프롤로그
누구도 하늘에서 벗어날 수는 없다
다양한 우주와 다양한 우주모형

제1장 관측
01_상상의 연장선 스톤헨지
02_갈릴레이 그리고 눈의 반란
03_헤겔의 불찰
04_치밀하고 조직적인 관측체제의 도입
05_별, 빛으로 말하다
06_종이 위에서 우주를 그린 과학자들
07_구름을 보며 불안을 느낀 괴테

제2장 정복
01_기둥 위에 성자聖者 시메온
02_인문주의자 페트라르카의 등정
03_세속적인 승천, 자유로운 영혼
04_민주적인 하늘색
05_우주는 에테르로 가득 차있어야 한다

제3장 측정
01_브루노, 무한으로 추방되기를 꿈꾸다
02_천체 삼각형과 지구의 지름
03_비틀거리는 전쟁의 신, 화성
04_천문학 혁명에 대한 서언序言
05_전쟁 중에 알아낸 태양과 지구 간의 거리
06_빛이 무한의 속도를 잃다
막간극Ⅰ 하늘의 기호에 대한 아주 짧은 이론
07_팽창하는 우주와 적색편이赤色偏移
08_우주의 운명에는 세 가지 가능성밖에 없다
09_특허청 수습사무원,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막간극Ⅱ 나폴레옹은 라플라스에게 신은 어디에 있느냐고 묻는다

제4장 시뮬레이션
01_플라네타륨, 우주 위에 군림하는 환상
02_성당, 우주모형에 따라 모습을 바꾸다
03_피 흘리는 천국
04_아케이드, 유리지붕 위의 하늘
05_끈이론
06_화폭에 담은 구름

제5장 환상
01_케플러의 어머니, 마녀로 몰리다
02_운명을 말해주는 창
03_하늘에서 내리는 돌
04_외계 생명체를 기다리며
05_광인들의 별

지상의 에필로그, 마지막 소식
역자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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