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압착, 비정제 

유기농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생식용, 샐러드용으로 좋으며, 
각종 요리용에도 활용도가 좋은 제품입니다.

생식용으로는 폴리페놀이 들어있어 끝에 매운맛이 납니다. 
하단의 자세한 설명참고
(샐러드나, 각종요리용으로 섭취시 매운맛은 안납니다)

 

 

 

Oleificio Ranieri srl은 최고급 와인과 올리브의 산지로 유명한 이탈리아 중부 움브리아주의 치타 디 카스텔로에 위치한 회사입니다. 
도미니코 라니에리가 1930년에 회사를 창업한 이후 3대에 걸쳐 유기농 올리브유를 생산해오고 있으며, 
올리브의 재배, 수확, 압착이 모두 엄격한 품질관리 기준과 검사에 의해 제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라니에리 올리브오일은
“ 이탈리아에서 완제품으로 수입되는 제품입니다 ” 

■ 500ml (원형 유리병)
(유통기한 : 2022년 2월 21일 )

■ 750ml (사각 유리병)
(유통기한 : 2022년 3월 13일 )

■ 발사믹식초 250ml
(유통기한 : 2039년 12월 6일 까지 )




EU(유럽) 유기농인증 / CCPB(이탈리아) 유기농인증

유기가공식품 인증기관 : CCPB srl

인증번호 : IT-BIO-009-7069

(유럽 FTA 로 인해 국내 유기가공인증과 동일시)



 


유리병 제품인만큼 안전하게 포장해서 보내드리겠습니다.  

만약에 생길 파손건에 대해서는 불편함 없이, 신속하게 재발송처리해드리겠습니다.




구매 TIP

엑스트라버진 등급이란 ?
▶올레산이라고 불리우는 무산성 물질이 100 그램 당 0.8 그램 이하, 과산화물 값이 20mg이하의 오일을
Acid, FFA (Free Fatty Acid,유리지방산) 라고도 합니다. 
간략하게, 산도 0.8이하의 오일을 말하며, 처음 짠 오일 , 가장 높은 등급의 오일이라고도 합니다.
(최상급 등급이지만 시중에 아주 많이 있음 ㅠ)
참고 : 엑스트라버진등급은
헥산이나 화학적으로 추출하지 않습니다.

올리브오일의 등급 : 
세세하게 더 나눠지지만 간략하게 설명드리면
엑스트라버진(비정제,산도0.8이하) > 버진(비정제,산도 2이하) > 퓨어(혼합) > 리파인드(정제유) > 포마스(정제유)
으로 구분이 됩니다.

▶오일 구매시 산도도 중요하지만, 과산화물이나 그외 수치도 아주 중요합니다. 아래 성분검사서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구매전 많이 물어보시는 부분

질문. 1 : 제품 표기사항 식품의 유형에는 압착올리브유만 표기되어 있는데 냉압착 올리브유가 정말 맞나요 ? 
식품의약품안전처 고시 제2018-98호(2018.11.29.)의
고시 전문의 내용에
올리브유 란
올리브과육을 물리적 또는 기계적인 방법에 의하여 압착?여과하거나 정제한 것 또는 이를 혼합한 것을 말한다.
1. 올리브과육을 물리적 또는 기계적인 방법에 의해 압착, 여과한 ‘압착올리브유’ 
2. 올리브 원유를 정제한 ‘정제올리브유’ 
3. 압착올리브유와 정제올리브유를 혼합한 ‘혼합올리브유’ 로 분류 돼 있습니다.

즉, 법적 표시사항인 식품 유형에는 냉압착 올리브를 표시하면 안되며, "압착올리브유" 라고 표시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냉압착(Cold Pressed) 올리브오일이란 무엇인가요 ?
오일류에서 냉압착이라는 단어는 아주 중요합니다. 
냉압착(Cold Pressed, 콜드프레스)의 뜻 : EU국가에서 정한 49℃ 이하에서 추출된 오일
냉압착 > 저온압착(국내에만 사용) > 고온압착
냉압착 + 엑스트라 버진등급 : EU국가에서 정한 27℃ 이하에서 추출된 오일

국내의 참, 들기름에는 저온압착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는 제품도 있지만,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산도 검사를 받고 등급이 있는
오일이라면 저온압착이 아닌
냉압착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MOLITURA  

ciclo continuo a temperatura controllata, 
inferiore a 27° C (estrazione a freddo)
이탈리아어로 estrazione a freddo 는 : 열을 가하지 않는
냉압착 추출방식을 말합니다.

(라니에리 홈페이지에서 확인가능)




질문 .2 제품에 산도 표기는 왜 안되어 있나요 ? 

IOC(국제 올리브오일위원회)의 자료에 의하면 
올리브오일의 산도를 표기하기 위해서는 각 병마다  
산도, 페록사이드(과산화물수치), K수치(자외선흡수율) 3가지를 함께 표시해야 한다고 되어있습니다.
물론 산도가 표기된 고가의 제품도 있지만, 제품마다 다르게 표기해야하므로 현실적으로는 산도표기가 정말 어렵습니다. 

제품이 완성되기 까지 산도는 여러 다른 환경 
(수확시기, 기후조건, 생산및 포장시기, 유통기한 등등) 의 영향을 받습니다. 
고정산도가 아닌 자연산도 이므로 
제품마다 같은 산도가 나올수 가 없습니다.  


아래 성분검사서에


2019년도에는 0.15%


2020년도에는 0.19% 으로 되어있으며,


시기별로 조금씩 다릅니다.


제조후 시간이 지나면 상승을 하므로 검사서의 수치보다는 조금 더 높다고 생각해주시면 됩니다.


(위 설명은 라니에리 제품에 해당되는 설명입니다.)


 



산도 다음으로 중요한 페록사이드란 ?
페록사이드 Peroxide Value(과산화물) : 
공기중 노출시간이 높을수록 수치가 상승, 낮을 수록 신선함 (20이하)
신선한 오일류는 10meq/kg보다  작은 값의 과산화물 값을 가지며, 30-40 meq/kg의 과산화물 값은 상당히 산패가 진행된 것으로 봅니다.



 

올리브오일의 폴리페놀 성분


아래의 성분은 제조 시기별로 차이가 있으니 참고만 해주세요.


 

 

질문 .3 끝맛에 매운맛이 납니다.  

답변 : 모두가 느끼는 강한 매운맛은 아닙니다. 
매운맛이 안난다고 하시는분도 계십니다. 
고추처럼 혀에서 느껴지는 매운맛이 아닌, 
목에서 느껴지는 칼칼한 매운맛입니다. 


냉압착 올리브유에는  폴리페놀 성분이 들어 있어
오일만을 생으로 드셨을때 매운맛, 칼칼한맛, 쌉싸름한맛등을 느끼게 합니다. 
또는 개인입맛에 따라 사과향, 풀잎향등도 느낄 수 있습니다.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의 정상적인 맛이므로 안심하고 드셔도 됩니다.
요즈음에는 매운맛이 나는지 문의후 구매하신분도 가끔 계시답니다. 
(수확시기, 제조시기마다 매운맛의 정도가 조금 다릅니다. )
샐러드용이나, 주스등에 타서, 각종 요리시에는 매운맛이 느껴지지 않으나, 생식용으로만 매운맛이 느껴집니다. 

★주의사항 : 아기들, 아이들은 생식용(오일을 바로섭취)
으로 주지마세요 !!
★ 적어도 청소년 이상정도는 되어야 섭취가능합니다. 
그리고 꼭 직접 드셔보시고, 먹을 수 있는지 판단후 주세요. 
어른들도 잘 못드시는분도 많이계십니다.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를

조금 더 건강하게 드시는방법


1. 생으로 그냥 드실때 (추천) 

▶ 아침에 토마토, 사과등 과일 채소와 갈아서 함께 섭취
(샐러드 드레싱용)
특히 !
토마토를 드실때 올리브오일을 함께 드시면 좋은 이유는
토마토의 흡수율을 높이기 위해서입니다. 
보조역할을 해주는 식품이므로 많이 넣어서 드실 필요는 없습니다. 

조금은 귀찮지만, 토마토를 살짝 데쳐서 주스를 만드시면, 더 좋습니다.
토마토에는 리코펜(라이코펜) 성분이  풍부하게 들어있습니다. 
이 리코펜 성분은 성질이 지용성(기름에 분해되는)인데, 그냥 먹었을때 몸에 흡수가 잘 안됩니다. 
토마토를 그냥 날것으로 먹게 될경우, 토마토의 리코펜 성분을 대략 5% 정도만 흡수를 하게 됩니다. 
대신 생 토마토를 드실때 호두 한조각을 드시면 흡수율을 높일 수 있구요. 

토마토를 올리브오일과 함께 살짝 가열(익히거나 볶음)하여 드실경우, 올리브오일의 기름성분을 분해하기위해 지방분해효소가 몸에서 나옵니다. 
이 효소로인해, 지용성인 토마토의 리코펜을 대부분 흡수를 하게 됩니다. 토마토를 살짝 가열을 할경우, 더 쉽게 분해가 되어 흡수가 더 잘 됩니다.


 ▶ 식전 또는 식후 1~2 스푼(큰)씩 섭취 (대략 소주잔 1/2정도)
식물성 기름이지만 기름이라 상당히 느끼하며, 폴리페놀 성분이 들어있어 매운맛이 납니다. 요즈음 공복에 드시는분이 많이계십니다. 
개인마다 몸에서 받아들이는 정도가 다르며 입맛에 안맞을 수도있으며 탈이 날 수도 있으니 참고하시어 드시길 바랍니다. 
느끼하거나 매운맛때문에 잘 못드실경우 쥬스나 과일채소등과 함께 갈아서 드시면 좋습니다. 
평소 즐겨드시는 식품과 함께 첨가해서 드신다면 더 건강하게 드실 수 있습니다.
TIP : 레몬이나, 레몬즙을 첨가해서 드시면 느끼함도 잡아주고, 식품 궁합도 좋다고 합니다.



2. 가열요리 
계란 후라이 / 파스타 / 서양식 육류요리 / 나물, 볶음요리
(수분이 있는 재료, 수분이 전혀 없으면 기름을 태울수도 있습니다.)

여기서 잠깐 !
엑스트라버진등급은 가열요리를 하면 안된다던데요 ?? 
가열요리해도 되나요 ?

 

 



바질페스토 + 파스타 만들기 바질페스토 : 
생바질또는 건바질 20g, 볶은잣 3T, 다진마늘 1/2T ,
치즈가루 1T, 올리브오일 1/3컵

소금살짝 파스타만들기 올리브유 , 스파게티면 100g,
바질페스토 3T, 해산물, 소금, 후추, 마늘

 

 

 


발사믹식초와 함께 빵소스로도 좋습니다.

 

 

 

올리브오일 보관방법


산도가 낮은 올리브유는
영상 8도이하에서도 하얗게 응고 될 수있습니다.  
겨울철에는 대부분 일부응고(맑지 않고 탁한느낌) 또는 하얗게 응고상태로 제품이 배송이 됩니다. 

보관방법 : 
응고상태시 먼저 따듯한곳에 하루정도 두시면 원상태로 돌아옵니다. 
냉장보관이 아닌 영상 8도이상 상온보관입니다.



 

얼어서 왔는데 혹시 제품이 상하진 않았을까요 ? 
네^^ 안심하시고 드셔도 됩니다. 
오일류는 대부분 온도에 상하기보다 
공기중 노출정도에 따라 상합니다. 

(참기름이나 들기름처럼 곡물기름이 아니기때문에 쉽게 산폐가 되진 않습니다)
산패가 될려면 아주 많은 노출 시간이 필요합니다.
(산패의 뜻 : 공기 속에 오래 방치해 두었을때 산성이 되어, 불쾌한 냄새가 나고, 맛이 나빠지거나 빛깔이 변하는일)  

보관방법 TIP : 사용후 뚜껑을 잘 닫아주시고, 가스렌지 옆 오일류를 보관하시면 고온으로 인해 산패속도를 빠르게 하므로 싱크대 안쪽에 보관하시면 됩니다. 
비정제유는 아래에 가라앉은 과육과 위에 뜬 기름을 자연적으로 분리하여 그대로 포장합니다. 
이러한 과정 때문에 제품 아래에 기름과 섞인 미세한 과육이 발견될 수 있으나, 올리브의 과육이므로 안심하고 드셔도 됩니다.




아~ 참 마지막으로 중요한부분 !

유통 기한이 적혀 있지만, 가끔씩 1년 이상씩 드시는분이 계십니다.

개봉후 1년이 넘어가면 신선도가 많이 떨어질수 밖에 없습니다. ㅠ

기름을 1년 넘게 드시는건 아니~되옵니다. ㅠ


개봉후 유통기한이 적혀있는 가공식품은 거의 없습니다.

개봉후 신선도가 점점 떨어지기 시작하기때문에


최대한 신선하게 드시기 위해서는

되도록이면 3~4개월 안에는  드시길 권장합니다.






올리브오일의 환상의 짝꿍 !
유기농 발사믹식초 와 크림소스

 


 

 



지금 받아보시는 제품의 유통기한 :


라니에리 유기농 모데나 발사믹식초 250ml

( 유통기한 : 2039년 12월 6일 까지 ) 

 

 

EU(유럽) 유기농인증 / CCPB(이탈리아) 유기농인증

유기가공식품 인증기관 : CCPB srl 

인증번호 : IT BIO 009 CQ34 


 


유리병 제품인만큼 안전하게 포장해서 보내드리겠습니다. 
만약에 생길 파손건에 대해서는 불편함 없이, 신속하게 재발송처리해드리겠습니다.



▶ 구매전 물어보시는부분


1. 100% 발사믹식초라는데 왜 원재료함량에는 와인식초와 포도쥬스 두가지가 섞여있나요 ?
두가지를 섞어만든 제품이 100% 발사믹식초입니다. 
발사믹식초는 단맛이 강한 포도액과 발효된 와인을 섞어 특별 제작된 나무통에 넣은후 숙성시켜 포도식초로, 식초가운데 가장 고급으로 치며,  그 자체만으로도 드레싱으로 쓰일 만큰 특유의 신맛과 향기가 뛰어납니다. 

2. 가격이 저렴한 편인데 몇년 숙성제품인가요 ? 그리고 제품에는 왜 숙성년도 표기가 안되어 있나요 ?
본제품은 3년 숙성의 보급형이지만 유기농인증이라는 장점이있는 제품입니다. 
발사믹식초는 소비자가 직접 맛을 보고 품질을 평가해달라는 의미로 제품에 숙성년도를 표시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식당에서 먹어본 발사믹은 달달하면서 끈적거리던데 이제품은 왜 물처럼 되있나요 ?
달달한 제품은 발사믹식초에 맛을 첨가한 발사믹크림이나 발사믹소스입니다. 
끈적임이 있는 제품은 발사믹크림 제품 또는 숙성년도 12년 이상정도 되어야 끈적임이 있습니다. 
본제품은 3년 숙성제품으로 물처럼 가벼운느낌이며 발사믹소스를 직접 만들어 드시거나, 물에 타서 음료로 드시거나, 첨가물을 싫어 하시는 분께서 많이 찾는 제품입니다. 

원재료에는 산화방지제가 없지만, 와인만들때 산화방지제를 넣는다고 하는데, 이제품에도 와인에 산화방지제


발사믹식초 보관방법 : 
0℃ ~5℃ 냉장보관 또는 서늘한곳 보관 발효식품이라 상온보관하여도, 잘 상하지 않은 식품입니다. 하지만 상온보관시 따듯한 온도와 습도가 맞으면, 발효식품이라, 확률적으로 드물게 곰팡이가 생길수도 있어 10℃이하의 서늘한곳이 없으시면, 냉장보관해주시면 됩니다.




발사믹 식초 와 크림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 
발사믹식초 : 점성이 없는 물처럼 되어있으며(3년산기준), 드레싱 소스를 직접 만들어서 드실분 각종 요리용(서양식, 육류), 채소, 과일등과 갈아서 함께드실분 빵소스용(올리브오일+발사믹식초), 물에 타서 음료로 드시는분등등 식초는 여러가지 활용이 가능한 장점이 있습니다. 식초도 단독으로 샐러드 드레싱용으로 가능하나 , 물처럼 되어있어 바닥에 가라앉는단점이 있습니다.  

발사믹 크림소스(글레이즈) : 발사믹식초를 농축해서 만든제품이 발사믹크림 입니다.  크림 타입은 점성이 있어 샐러드 드레싱, 디핑소스등에 더 간편하게 활용이 됩니다. 
※ 발사믹제품이 처음이시고, 샐러드용이시라면 크림제품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