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판사 ◆

북핀


◆ 책소개 ◆

총 3부작으로 구성된 〈비틀 보이〉 시리즈 중 첫 번째 권인 『비틀 보이: 사라진 아빠』 편은 미스터리한 모험과 액션이 조화롭게 잘 엮인 작품으로 속도감 있는 이야기 전개로 한번 책을 손에 쥐면 놓을 수 없게 만드는 흡입력이 있다. 마야 G. 레너드는 무명의 조앤 K. 롤링을 『해리포터』를 통해 세계적인 작가로 만든 편집자 배리 커닝엄이 발굴한 또 한 명의 신인 작가로 영국을 대표하는 워터스톤즈 서점은 아직 이름도 알려지지 않은 작가의 첫 데뷔작을 이례적으로 두 달 연속 이 달의 책으로 선정을 하였으며 출간 즉시 5만 부를 돌파하며 전 세계 37개국에 판권이 팔렸다. 청소년 미스터리/스릴러 분야에서 출간 후 1년이 지난 지금까지 베스트셀러에 올라 있으며, 영국과 미국의 주요 도서상에 노미네이트되고 수상을 하였다.


◆ 목차 ◆

제1장 / 바솔로뮤 커틀 박사의 의문의 실종
제2장 / 킹 에셀레드 홀
제3장 / 눈알 뽑기
제4장 / 지하 곤충 소장실
제5장 / 가구의 숲
제6장 / 다쿠스와 골리앗
제7장 / 방문
제8장 / 맹세
제9장 / 베이스캠프
제10장 / 딱정벌레 산
제11장 / 뉴턴
제12장 / 타워링 하이츠
제13장 / 하얀 방
제14장 / 바닷새의 울음
제15장 / 하수구 전술
제16장 / 쥐덫
제17장 / 딱정벌레 형제단
제18장 / 마빈
제19장 / 산 옮기기
제20장 / 헵번
제21장 / 매복공격
제22장 / 넬슨 퍼레이드 전투
제23장 / 골리앗의 최후
제24장 / 다시 베이스캠프로


◆ 출판사 서평 ◆

지구 생명체의 95%를 차지하고 있는 곤충, 그들이 인간의 말을 알아듣기 시작했다!
총 3부작으로 구성된 <비틀 보이> 시리즈 중 첫 번째 권인 <비틀 보이: 사라진 아빠> 편은 미스터리한 모험과 액션이 조화롭게 잘 엮인 작품으로 속도감 있는 이야기 전개로 한번 책을 손에 쥐면 놓을 수 없게 만드는 흡입력이 있다. 마야 G. 레너드는 무명의 조앤 K. 롤링을 『해리포터』를 통해 세계적인 작가로 만든 편집자 배리 커닝엄이 발굴한 또 한 명의 신인 작가로 영국을 대표하는 워터스톤즈 서점은 아직 이름도 알려지지 않은 작가의 첫 데뷔작을 이례적으로 두 달 연속 이 달의 책으로 선정을 하였으며 출간 즉시 5만 부를 돌파하며 전 세계 37개국에 판권이 팔렸다. 청소년 미스터리/스릴러 분야에서 출간 후 1년이 지난 지금까지 베스트셀러에 올라 있으며, 영국과 미국의 주요 도서상에 노미네이트되고 수상을 하였다.

2017년 영국도서관협회(CILIP) 카네기상 노미네이트!
『해리포터』의 조앤 K. 롤링을 발굴한 편집자 배리 커닝엄이 또 한 명의 신인 작가를 발굴하였다. 마야 G. 레너드가 쓴 <비틀 보이>는 3부작 중 첫 번째 책으로 작가의 데뷔작이다. 영국을 대표하는 워터스톤즈 서점은 아직 이름도 알려지지 않은 작가의 첫 데뷔작을 이례적으로 두 달 연속 이 달의 책으로 선정을 하였으며 출간 즉시 5만 부를 돌파하며 전 세계 37개국에 판권이 팔렸다.
청소년 미스터리/스릴러 분야에서 출간 후 1년이 지난 지금까지 베스트셀러에 올라 있으며, 영국과 미국의 주요 도서상에 노미네이트되고 수상을 하였다. 흡입력 있는 문체와 매력적인 이야기로 언론과 독자들에게 큰 찬사와 호평을 받아 영화 제작을 위한 준비도 하고 있다.

총 3부작으로 구성된 <비틀 보이> 시리즈 중 첫 번째 권인 <비틀 보이: 사라진 아빠> 편은 미스터리한 모험과 액션이 조화롭게 잘 엮인 작품으로 속도감 있는 이야기 전개로 한번 책을 손에 쥐면 놓을 수 없게 만드는 흡입력이 있다. 2016년에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이 출간된 이후 2017년 영국에서는 현재 두 번째 권인 <비틀 보이 2: 비틀 퀸>이 출간되었으며 마찬가지로 큰 호평을 받으며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2018년에는 시리즈의 마지막 권인 <비틀 보이 3: 곤충들의 전쟁>이 출간될 예정이다.

어느 날 갑가지 자연사박물관에서 일하던 아빠의 갑작스러운 실종으로 홀로 남게 된 주인공 다쿠스는 고고학자인 맥스 삼촌의 집에 머물게 된다. 아빠의 실종에 뭔가 이상한 점이 있다고 느낀 다쿠스와 맥스 삼촌은 아빠가 사라진 박물관을 조사하기 시작한다. 다쿠스는 뭔가 수상하고 제정신이 아닌듯한 이웃집 남자 둘의 싸움을 구경하다가 그들 틈에서 떨어져 나온 큰 딱정벌레를 만나게 되고 박스터라는 이름을 붙여주고 키우게 된다. 자신의 말을 알아듣는 듯한 박스터의 행동에 놀란 다쿠스는 이것이 바로 아빠의 실종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단짝 친구인 베르톨트, 버지니아와 함께 사라진 아빠를 되찾기 위한 모험을 시작한다. 과연 이들은 숨겨진 진실을 파헤치고 아빠를 찾을 수 있을까?

★ 전 세계 37개국 판권 수출
★ 2017년 영국도서관협회(CILIP) 카네기상 노미네이트
★ 2017년 영국문학협회(UKLA) 아동도서상 노미네이트
★ 2017년 워터스톤즈 어린이 책 상 노미네이트
★ 2017년 브랜포드 보스 어워드 수상
★ 2016년 텔레그래프(The Telegraph) 최고의 어린이 책 선정
★ 2016년 더 가디언(The Guardian) 최고의 어린이 책 선정
★ 2016년 미국 퍼블리셔스 위클리(Publisher's Weekly) 어린이 문학 베스트 북 선정
★ 2016년 뉴욕 국립 도서관(New York Public Library) 어린이 문학 베스트 북 선정

추천평
감사하게도 이 책은 3부작 중 첫 번째이다!
- 더 타임즈

아동 문학계의 샛별, 훌륭하고도 아주 멋진 데뷔!
- 더 가디언

부모를 위한 경고 : 이 매혹적인 이야기로 인해 애완곤충을 키우게 될 가능성이 높음
- 데일리 텔레그래프

나는 <비틀 보이>에 반했다. 기이하면서도 재미와 흥분으로 가득찬 이야기에 단번에 빠져든다. 진심으로 대단한 이야기다.
- 마이클 모퍼고, 『워 호스』의 저자


◆ 저자소개 ◆

저자: 마야 G. 레너드 저자 : 마야 G. 레너드
저자 마야 G. 레너드는 킹스칼리지런던(KCL)에서 영문학 최고등급학위를 받았으며 셰익스피어에 관한 연구로 문학 석사를 취득하였다. 런던의 로열 오페라 하우스와 셰익스피어 글로브 극장을 거쳐 영국 국립 극장의 수석 디지털 프로듀서로 일했다. 독립 음반사에서 ‘더 디바인 코미디’와 같은 잘 알려진 밴드를 매니지먼트하기도 하였다. 이후 음악 산업을 떠나 전업 작가로 글을 쓰기 전까지 공연 연출과 제작, 배우로서도 활동하였다.
<비틀 보이>는 3부작 중 첫 번째 책으로 작가의 데뷔작이다. 영국을 대표하는 워터스톤즈 서점은 아직 이름도 알려지지 않은 작가의 첫 데뷔작을 이례적으로 두 달 연속 이 달의 책으로 선정을 하였으며 출간 즉시 5만부를 돌파하며 전 세계 37개국에 판권이 팔렸다.
그녀의 작품은 영미권 어린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작가이자, 우리에게도 <찰리와 초콜릿 공장>, <마틸다> 등으로 잘 알려진 20세기 최고의 천재 작가 ‘로알드 달’과 비견된다는 극찬을 받으며 화려한 데뷔를 하였다. 정통 어린이 문학 작품이 담고 있는 꿈, 희망, 용기, 사랑 등의 기본 주제들에 현대 어린이 문학의 새로운 요소인 액션, 미스터리, 모험이 조화롭게 잘 엮인 작품으로 호평받고 있다.

역자 : 정해영
역자 정해영은 성균관대학교 불어불문학과와 이화여자대학교 통역대학원을 졸업하고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빌리 엘리어트』, 『리버 보이』, 『하버드 문학 강의』, 『몸 사냥꾼』, 『반자본주의』, 『정복자 펠레』, 『더 미러』, 『사랑에 빠진 단테』, 『이 폐허를 응시하라』, 『인류학-하룻밤의 지식여행22』, 『사드-하룻밤의 지식여행27』, 『암컷은 언제나 옳다』, 『올드 오스트레일리아』, 『멍때리기』, 『에이전시』, 『내 귀에 바벨 피시』, 『회계는 어떻게 역사를 지배해왔는가』 등이 있다.